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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균 에 관한 연구에 새로운 사실이 발견되었다

          행복은 장에서 만들어 진다

                                 장이 깨끗하면 사람은 120세 까지 살수있다

                                         남고식품미생물연구소

                                                           이 성래

식물성 유산균이 장을 깨끗이 하면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이 소장에서 많이 생산 됩니다. 나는 식물성 유산균으로 여러분이 매일 행복하시도록 노력을 하고자 합니다.

사람은 맛이 좋은 음식을 먹을 때나 또 좋아하는 사람과 손을 잡고 포옹을 할 때 행복감을 느낍니다. 이때 행복감의 감정을 지배하는 물질이 나오는 곳이 가슴도 아니고 뇌도 아니며 그곳이 소장에서 나온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계십니까

사람이 행복감을 느낄 때 몸 안에서는 세로토닌 (serotonin) 별명 (행복 호르몬) 이라고 불리는 뇌 내 전달 물질이 뇌에서 분비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행복 호르몬도 소장에서 만들어 진다는 사실입니다. 최근 학회에서의 보고에 의하면 식물성 유산균의 투여로 마우스의 소장에서 세로토닌 의 방출이 촉진 되었다는 것과 세로토닌을 통하여 자율신경을 자극하여 각 기관에 다양한 건강 기능을 발휘 시킨다는 새로운 사실이 발견 되었습니다.

세로토닌은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려온 물질로서 신경 전달 물질 의 하나이며 생체리듬 과 취면 체온조절 장의 준동운동 에도 관여하며 스트레스의 완화 작용 등에도 작용한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의 효과

세로토닌 은 뇌 내에 있는 호르몬의 하나로 “행복호르몬” 이라고도 불려온 물질로서 우리들의 마음 안정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또 세로토닌 은 다른 뇌 내 호르몬의 폭주를 억제하며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정신의 밸런스가 비틀어져 사람의 인격이 폭력적으로도 되고 우울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정신면에 중대한 영향을 준 세로토닌은 우리들 몸 안에 10mg 정도만 존재 한다고 합니다.

그 중에 90%가 소장에 있으며 8%가 혈소판에 있고 나머지 2%가 소장 내 세균에 의하여 뇌에 전달되며 뇌 의 중추신경 에 있습니다.

우리들이 입을 통하여 먹은 영양식물은 위를 거쳐 장에 도달하여 영양을 흡수하여 장에서 혈류에 운반되어 몸의 각 기관에 배달되나 세로토닌 은 이 혈류에 타주지 않는다는 것을 여러 학자들의 연구로 알게 되었으나 소장에서 뇌까지 이 세로토닌 을 전달시키려면 장내 세균의 힘을 빌려서 도달시켰다는 것은 여러 문헌을 종합하여 추정 할 수는 있으나 그 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혈액 . 신경 . 근육 등 어떤 경로로 도달 했는가는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나 세로토닌이 뇌까지 도달하는 데에는 장내 세균의 조력이 있었다는 것은 모든 학자들의 의견입니다. 장 내에는 우리 몸에 좋은 균, 나쁜 균이 혼재하고 있으나 그 양이 수 십 조나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들 장안에는 60% 이상의 여러 가지 신경세포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으므로 항상 장 안을 깨끗이 하는 것이 아주 중요 합니다.

장 안을 깨끗이 하기 위해서는 변비로 인한 부패균을 억제하기 위하여 매일 식물성 유산균을 섭취하여 변비를 예방 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왜 장에 유산균이 필요 할까요. 유산균이 적으면 장 안에서 일어나는 증상과 유산균의 역할을 설명해 봅니다.

1. 소화 흡수력의 힘

알레르기. 비만. 노화방지 등에 발효식품이 유효 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유산균이 이러한 발효 식품을 잘 흡수시키는 큰 힘을 가지고 있어서며 장 안에서도 이와 똑같은 작업을 하고 있어서 입니다.

2. 장 내 부패의 진행

유산균이 적어지면 부패균이 발생하여 유화수소 나 암모니아 등의 독소가 발생하여 몸 안의 세포에 큰 타격을 주어 피부가 거칠어지고. 간 기능 장해. 당뇨병. 심근경색. 뇌경색. 암. 등의 여러 가지 병을 유발 시킵니다.

3. 면역력의 저하

알레르기. 관절염. 감기. 암. 노화. 등 장 안에 유산균이 부족하면 암 이나 우이루스 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는 면역세포 의 활동이 저하하며 면역세포가 미 소화된 단백질이나 꽃가루 등에 과잉 반응을 합니다.

또 면역세포가 건전한 세포를 이물질로 오인을 하여 공격을 할 수도 있습니다.

4. 비타민 부족

유산균은 세포의 신진대사에 없어서는 안 되는 비타민 B군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비타민 B군의 부족은 대사를 저하시켜 피부의 점막의 조직약화, 예를 들면 피부에 기미가 많이 생기게 됩니다.

5. 호르몬의 밸런스가 흐틀어진다

장은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 이나 여성 호르몬을 만들고있습니다.

장에서 유산균이 저하되면 호르몬 밸런스가 거칠어집니다.

그리고 안에서 병원균이 이상 발생하여 감기. 식중독. 등 여러 가지 감염증을 유발합니다.

행복호르몬 세로토닌 을 증가시키는 방법

세로토닌 을 증가시키는 방법으로서 먼저 장내 환경을 정리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세로토닌은 소장의 점막세포 안에 많이 존재하므로 이 점막세포를 건강하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하기 위에서는 녹색 야채 와 발효식품과 유산균을 자주 섭취하시고 물을 많이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나는 커피 나 주스를 매일 마시고 있으니 물은 필요 없다고 말하는 분도 있으나 꼭 물을 많이 드십시요

그리고 세로토닌은 태양의 빛에 반응하여 분비됩니다. 그러므로 아침 창안으로 들어온 연한 태양의 빛은 천만금의 가치가 있습니다. 창문가에 가셔서 양손을 높이 올리고 입을 될수 있는대로 크게 여시고 심호흡을 자주 하십시오 이때에 귀하의 소장에서는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이 많이 방출됩니다.

" 발아현미를 이용한 요구르트제조방법 ” 에 관하여 2014년 6월 26일 대한민국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번호 제 10-1414836호 로 특허증을 수령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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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에 계신 80세 이상의 한국분 들과 같이 장수에 대하여 연구 한다

                                  연락 farmlike1147@daum.net

 

그리스의 성의 히포크라테스도 BC460년 에 인간은 자연치유력을 가지고 있으며 120세 까지 살 수 있다고 말했다.

 

발아현미 요구르트 에 들어있는 강력한 식물성 유산균은 장을 깨끗하게 하고 면역세포를 활성화 시켜 건강한 몸을 만든다.

장이 깨끗해지면 면역 시스템이 활성화 되어 건강한 몸을 가질 수 있다. 면역 세포가 소장 (小腸) 회장(回腸)에 가까운 곳에 바이엘판 이라는 림파 조직을 형성하고 있다.

나는 “발아현미를 이용한 요구르트 제조방법” 에 관하여 대한민국 특허청으로 부터 2014년6월26일 발명특허 제 10-1414836호 를 수령하였다. 이 특허는 우유로 만든 동물성 요구르트가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현미 쌀을 발효하여 만든 식물성요구르트 라고 부른다.

이 요구르트 균은 고열이나 아주 강한 산 그리고 공기가 없는 곳에서도 살 수 있으며 사람의 위장이나 소장 대장 에서도 죽지 않고 장내를 깨끗이 하여 비피더스균을 도와서 변비를 해소하여 면역 세포를 도와서 건강하게 해준다.

그리고 또 모든 병의 90%가 활성산소가 일으키는 것이며 플라보노이드가 이 물질을 사멸시켜 건강한 몸으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며 이 플라보노이드는 지구상에 생존하고 있는 모든 식물 중에 존재하고 있으나 은행잎에 제일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현재 세계 각국에서 이 은행잎을 약용식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1960년대에 독일에서 처음으로 은행잎에서 추출한 엑기스를 의약품으로 채용하고 있으며 뇌경색 의 후유증 뇌혈관 성 인지증 (치매) 등의 치료약으로서 세계 40개국에서 은행잎을 애용하고 있다.

나는 이 “플라보노이드 제조방법” 에 관하여 대한민국 특허청 으로부터 2009년4월17일 에 발명특허 제10-0894833호를 수령 하였고 2009년 9월30일 관련특허 제10-0920662호 도 수령하였다.

장수를 하려면 장을 깨끗이 하는 “발아 현미요구르트” 와 활성산소를 강력하게 제거하는 항 산화성 물질인 “플라보노이드” 성분 을 섭취 하여야 한다.

이 양 물질은 옛날 중국의 전설에서 하늘을 날아다녔다고 전해지는 봉황새 의 양쪽 날개라고 말 할 수 있다.

메치니코프 박사 (Elle Metinikoff 1845~1916) 소련인. 파리 파스퇴르 연구소 소장 은 1895년 50세 가 되어서 인간의 노화와 장수에 대해서 연구를 시작하여 1908년 면역(免疫)의 식세포설 (食細胞說) 을 지지하는 연구로 노벨의학생리학상 을 수상 하였다.

저서 “낙관론자의 엣세이 (Essais Optimistes) "에서 부패균이 사람의 급사와 단명의 원인이라고 말하고 모든 병의 원인은 부패변에서 발생한다고 지적하였으며 그는 불가리아 스모리앙 지방에서 80세부터 100세 이상 되는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말을 듣고 직접 현지에 가서 조사한 결과 장수의 원인이 그 지방 사람들이 일상 많이 먹고 있는 요구르트에 있다고 결론지었다.

요구르트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유산균을 섭취하면 인간의 장은 약산성으로 되어 부패균이 소멸하며 변비가 해소되며 장내의 면역시스템이 활성화 하여 외부에서 들어오는 여러 가지 병균을 소멸시켜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다. 이 유산균에는 식물성 유산균과 동물성 유산균이 있으나 식물성 유산균은 아주 강한 유산균 으로 우리가 매일 먹고 있는 김치에 보듯이 아주 짜고 아주 신 곳 그리고 아주 매운 곳 과 공기가 들어오지 않는 곳 에서도 상주 할 수 있으며 지금 몇 가지의 균을 합성하여 시험관에 보양중인 강력한 유산균 중 한 균 은 섭씨 100도 에서도 약 절반이 생존하고 있다.

면역이란 인간의 건강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며 자연 치유력 이라고도 말 할 수 있는 몸의 방어시스템 의 하나이며 고대 그리스의 성의 히포크라테스 (Hippocrates) 도 인간은 자연 치유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 히포크라테스의 교훈. 인간은 자기에게 알맞은 영양을 섭취하고 자연 체로 살아가면 120세 까지 살 수 있다” 고 말하였다.

인간이 병에 걸린 이유 는 그 90% 이상이 활성산소가 몸에 침입하여 발병을 일으킨다고 한다. 최근 친하게 지내온 세 사람의 고령자가 다 뇌경색으로 병상에 있는데 한 사람은 여자분 이고 62세 수술에 성공하여 언어와 기억력에 불편을 느낄 정도고 신체에는 이상이 없고 나머지 두 사람은 70세와 80세의 남자인데 약물치료로 많이 치료가 되었으나 보행이 어렵다고 한다.

이러한 병 도 대부분이 활성산소가 일으킨 것이며 하루에 200만 단위의 뇌세포를 상처를 주고 그로 인하여 뇌경색과 노인성 치매 에 걸릴 수도 있으며 인간의 모든 부위에 침입하여 치명적인 상처를 일으킨다.

우리 인체는 수 천 만년동안 이와 같은 활성산소의 공격을 받아와서 활성산소에 대한 방어시스템이 이 몸에 되어 있으나 이 방어시스템 의 힘 도 30대를 100%로 하면 50대는 50% 70대 는 30%로 그 힘이 떨어진다고 한다.

인간이 70세가 되면 활성산소 에 대한 방어시스템이 30%로 떨어지므로 활성산소에 대한 항산화성 물질을 섭취 하는 것이 장수에 대한 비결이라고 생각을 한다.

나도 장수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게 되어 70세가 지나서 하던 사업을 그만두고 귀향하여 조그마한 야산을 개발하여 일본에서 도입 한 남고라는 품종의 매실을 재배하여 그 매실의 구연산을 이용하여 은행잎에 대량으로 포함되어 있는 플라보노이드를 추출하여 Q9 이라는 건강기능식품 을 연구하여 플라보노이드에 관한 발명특호 제10-0894833호 (2009년4월17일) 와 관련 발명특허 제10-0920662호 (2009년9월30일)를 대한민국 특허청에서 수령하였다.

이 플라보노이드 (Flabonoid) 라는 물질은 몸에 침입하는 활성산소 (Free Radical)를 강력하게 제거 할 수 있다는 연구로 1936년 헝가리 의 생리학자 Szent-Gyorgy Albert 박사 (젠 조르주 박사)(헝가리어로 t 는 발음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가 발견하여 다음 해 1937년에 노벨상을 수상 하였다. 조르주 박사는 헝가리 출신 의 유태인으로 제2차 세계대전 때 헝가리 에 거주하는 많은 유태인을 해외에 탈출 시켰다는 혐의로 독일의 히틀러가 체포영장 을 발부 하였으나 운이 좋아 미국으로 망명에 성공한 학자이다.

1993년 미국의 켄터키대학 의학센터 존 카니 박사 (John Carny) 팀이 젠 조르주 박사의 논문을 실험하기 위하여 활성산소의 공격을 받아 뇌에 손상을 입은 늙은 쥐에 PBN 라고 부르는 항 산화성 물질을 대량으로 투여하여 치료 한 후 젊은 쥐들과 같이 미로통과 시험을 하였는데 아주 우수한 성적으로 미로 통과를 하였다고 한다.

2008년 봄 젊었을 때부터 의 소원으로 조그마한 낚싯배를 신조하여 선착장에 계류하고 선착장 바로 옆에 15평짜리 적은 집을 신축하여 시간이 나면 친지들과 같이 바다에 나가서 고기를 잡고 무인도에 가서 미역 바지락 등을 채취하여 반찬으로 만들어 인생의 행복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이 행복감도 곧 깨져버릴 사건이 일어났다.

2008년 가을 어느 날 동네 이장으로부터 10월부터는 선박 운전면허증이 없는 사람에게는 출항증을 못내준다는 말을 듣고 수산사무소에 가서 확인 해보니 소문은 진실 이였다.

이전까지는 배만 가지고 있으면 누구든지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 고기를 잡을 수 있었고 고기가 많이 잡히면 어판장에 가서 팔수가 있었고 팔다 남은 고기는 집으로 가져와 반찬으로 가정에서 먹었고 동네 사람들과 나눠 먹기도 했다. 이렇게 즐거운 샐활을 하다가 선박 운전면허가 없는 사람에게는 바다에 나갈 수 있는 출항증을 못내준다는 말이 사실이라고 확인이 되어 그 순간 눈앞에 있는 모든 물상이 하얗게 보이고 몸이 쓰러질 것 같아 옆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눈을 감고 50년 전을 회고 하였다.

나는 30대부터 70세가 되면 귀향하여 바닷가에 조그마한 집을 지어 배를 한척 사서 여생을 지낸다는 꿈을 가지고 열심히 일을 해왔다.

그러나 70세 은퇴는 꿈대로 되지 않고 80세가 되어서 그 꿈이 이루어졌으나 선박운전면허증이 없어서 10월부터는 배를 탈 수가 없게 되고 이 배를 팔아야 되며 선창가 에 있는 작은 집도 배와같이 팔아야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으로 50년의 꿈이 산산조각으로 깨지는 것을 느꼈다.

내가 의자에서 일어서자 나를 응대하여 준 수산사무소 여직원 말이 선생님 10월15일 선박운전면허시험이 여수에서 있으니 공부하셔서 시험을 보세요 저의 아버지가 65세 인대 금년 봄에 시험을 보고 합격하였다고 말하면서 힘없이 보이는 나를 격려하면서 선박운전면허 응모신청서를 내 보여주었다.

나는 신청서를 보면서 내 몸의 어디선가에서 갑자기 힘이 생기는 것을 느꼈다. 어디서 이러한 힘이 나왔을까 하는 것을 생각해보니 미국 켄터키대학 존 카니 박사의 팀이 활성산소로 뇌에 손상을 입은 늙은 쥐에 항산화성 물질을 대량으로 투여하여 치유 시킨 후 젊은 쥐와 같이 미로 시험을 한 결과 그 늙은 쥐가 젊은 쥐에 지지 않는 좋은 성적으로 미로 통과를 하였다는 논문에 대하여 이 기회에 늙은 이 몸을 시험대에 옮겨 항산화성 물질을 많이 마시고 열심히 공부하여 늙은 쥐에 지지 않도록 시험해보자는 투쟁심이 나온 것 같았다.

10월15일 시험 날 까지는 약 30일간 시간이 남아 있었다.

면허신청서를 제출하고 시험과목을 보니 항해. 항로표시. 해도. 조석및해류. 성위결정법. 선박조정. 기상신호. 내연기관 및 추진장치. 보조기 및 전기설비. 해상교통안전법. 개항질서법 등 인데 이 시험에 대비하여 약 700페이지 정도의 참고서와 약 2,750문제집을 읽고 이해하여야 했다.

집에 와서 공부를 시작하여 어려운 문제는 방안 벽에 붙여놓고 암기를 하고 머리를 맑게 하기 위하여 항산화성 물질인 플라보노이드 로 만든 Q9 이란 주스는 하루 세 차례 마시며 열심히 시험 공부를 시작 하였다

공부 하던 중 노안이 맞지 않아서 눈이 충혈이 되어 약 일주일간 은 글자를 읽지 못해 집안사람에게 읽어달라고 부탁하여 귀 공부도 하였다.

이렇게 하여 시험 당일이 와서 시험지를 보니 거의 전부가 기억내에 있는 것이며 시험결과는 60점 합격에 82점의 좋은 성적으로 합격 하였다.

전국에서 최고령의 합격자라고 여수 항만청 에서 면허증 을 수여 하면서 축하의 말을 해 주었다.

수년전 샌프란시스코 항에서 멀리 보이는 쏘리사리트 라는 선착장 바로 옆에 있는 가게에서 산 화려한 선장 모자를 꺼내서 쓰고 지금은 선창가를 다니며 아는 몇몇 사람들은 선장님 안녕하십니가 라고 별명이 선장님으로 바뀌어 졌다.

나는 이 시험을 계기로 육체적으로나 정신면에서 도 많은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조그마한 연구소에 생물 영상현미경이 두 대가 도입되어 미생물 연구에 박차가 걸리게 되었다.

컴퓨터 로 미생물 을 관찰하고 영상으로 기록하여 언제든지 다시볼 수 있고 여러 가지 세균을 공생시켜 더 강한 균을 만들 수 있고 음식물 의 맛 을 낼 수 있는 세균을 선출하는 연구 등도 수년간 해왔다.

우리 인간 생활에서도 어쩐지 서로 잘 맘에 맞는 사람이 있고 그렇치 않는 사람이 있듯이 세균 세계에서도 동일하다고 생각을 한다.

유산균 연구에 있어서도 유산균 내에 Q라는 균을 넣어서 공생 시키면 유산균이 엄청 강해져 섭씨 100도 에서도 죽지 않고 절반 이상이 살아남는다.

나는 2014년 6월 26일 이 강한 유산균을 이용하여 약 5년간 의 긴 연구 끝에 식물성 유산균 인 “ 발아현미 를 이용한 요구르트 제조방법 ” 인증번호 제10-1414836호 로 발명특허를 수령하였다.

이 유산균 연구 중에 유산균이 음식물의 맛을 내주는 아주 중요 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발견 도 하였다.

내 연구소 가 있는 이곳은 농촌지대 여서 연구소 에 오셔서 조수 역할을 해 주신 분들은 전부가 70, 80 대의 고령자 들이다.

이분들과 점심식사를 같이 하는데 이분들이 다 소식 을 한다.

나 역시 입맛이 없어서 밥그릇 절반 먹기도 힘이 든다.

고령일수록 영양을 섭취해야 하는데 입맛이 없어서 영양을 섭취못하면 여러 가지 병을 유발 할 수 도 있다.

입맛을 다시 회복시키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내가 친하게 지내온 K라는 외과 교수님이 계시는데 그분 말에 의하면 암 환자 중 특히 고령자 환자가 수술에는 성공했으나 영양실조 로 인한 다른 병으로 사망하는 분이 많이 계시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고령자들의 입맛을 도와주는 조미료 연구에 착수 하였다.

음식의 맛을 결정 하는데 음식에 첨가하는 조미료의 역할이 아주중요 하다고 생각을 한다.

세계 각국의 조미료를 연구하던 중 역사상 기록된 조미료 중 고대 로마 시대 의 조미료 가름 (garum) 이라는 조미료를 알게 되었다.

기원전 35년경 고대 로마 시대 의 미식가며 요리 연구가인 아피츄스 (marcus gavius apicius) 란 사람이 티베리우스(tiberivs) 로마 황제로부터 1억 새쓰테루스 현재 돈으로 환산하면 수백억원 을 하사 받았는데 매일과 같이 로마의 일류 요리사를 초청하여 그 당시의 정치가 외국에서 온 사신들과 유명한 인사들을 자택으로 초청하여 호화로운 잔치를 벌려 그 많은 재산을 탕진하여 수 년 을 못가서 파산 하였는데 그때 만찬에서 사용하였던 각종요리를 자세히 기록한 500종의 레시피 가 고전 라틴어로 기록되어(아피츄스 의 요리서)로 저술 되어 있다.

일생을 독신으로 지내며 오로지 요리에만 정신을 경주하였든 아피츄스 를 그 당시 로마 사람들은 그를 방탕아로 낙인을 찍었다.

이 말은 소 세네카 ( seneca minor) 가 말한 말이며 세네카 는 제5대 로마 황제 네로 의 어렸을 때의 가정교사를 지낸 사람이며 스토아학파의 철학자로도 유명한 사람이다.

파산자 방탕자라고 로마사람들에게 멸시를 당한 아피츄스는 후세사람 들에게는 요리의 신 (神) 이라고 존경을 받고 있으며(아피츄스 의 요리서)는 고대 라틴어로 출판이 되었다. 이 한권의 요리서로 근대에 와서는 서양요리의 신으로 존경을 받고 지금 로마 나 피렌체 에는 아피츄스 요리학교 가 세워져 있으며 뉴-욕. 도-교. 로마에는 그의 이름을 딴 " Apicius " 란 최고급의 식당이 수십군대가 있으며 아피츄스의 레시피 대로 아주 맛이 좋은 요리를 제공 하고 있다.

이 요리서 에는 “가룸” 이란 조미료가 각 요리에 사용되었다고 기재되어 있으며 이 “가룸” 이 모든 요리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한다.

이 조미료는 어장 (주로 고등어 의 내장) 을 소금에 절여서 발효하여 만든 것이며 처음 짜낸 “가룸” 이 아주 고가 며 당시에는 같은 량의 향수와 맞바꿀 수 있는 귀중한 것이었다고 한다.

또 고대 로마인들이 이 조미료 “가룸” 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되고 변비 가 치유 된다고 하여 아주 귀중품으로 생각 하였는데 그 당시 로마인들 의 식생활을 보면 아피츄스 가 생존하고 있던 기원전 35년 때에는 주식이 겉보리를 분쇄하여 만든 죽이었다.

나도 2013년 4월 에 이 “가룸” 을 한국서 시험적으로 제조 하려고 고등어 가공공장을 찾아가 내장 10Kg 을 선사 받아 2Kg 의 천연소금 을 넣어서 약 일 년 간 발효를 하였다. 발효를 끝내고 보니 이 고등어의 내장은 잘 발효가 되어 상부에 호박색 의 액체가 떠 있었고 이 한국제 “가룸”을 먹어보니 아주 짜고 그 후맛은 글루타민산 같은 맛이 오랫동안 입안에서 그 잔향이 남아있었다. 그러나 이 고등어 젖이 왜 그렇게 고대 로마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었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수개월동안 생각 끝에 그 당시 로마 사람들의 주식이 겉보리를 분쇄하여 만든 죽이어서 이 죽에다 짠 고등어 젖을 넣어서 간을 맞추면 적당한 맛이 나왔을까 하고 독단적으로 생각을 하였다.

왜 내가 이 "가룸“에 이와 같이 깊은 관심을 가졌는가 하면 (아피츄스 의 요리서) 에서 ”가룸“ 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되고 변비도 치유되고 심지어는 개에 물린 상처에도 바르면 치료가 된다는 말이 기제 되어 있어서였다.

내가 지금 3년을 거쳐 연구를 하고 제조 중인 발아현미 를 발효하여 만든 식물성 천연 조미료를 많은 사람들이 시식을 하고 이구동성으로 “가룸” 과 같은 말을 하고 있어서다. (소화가 잘되고 변비가 낫는다) 라는 말 이다.

이 연구가 완성되면 전 세계에서 활약 하시고 지금은 은퇴 하셔서 조용히 여생을 살고 계신 80세 이상의 노우 (老友) 를 위하여 입맛을 회복 할 수 있는 조미료 제조법을 공개 할 예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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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아 현미요구르트”와 만능 천연조미료 “국염” 에는 살아있는 식물성 유산균이 가득차있다.

 

19세기 말 프랑스의 파스퇴르 연구소의 소장으로 있으면서 많은 세균을 발견하고 인류에 공헌한 러시아 출생의 생물학자 메치니코프 (Elle mechnikoff) 라는 저명한 생화학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50세가 넘어서 사람의 장수에 대하여 연구를 시작하였습니다. 박사는 불가리아 지방에 장수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소문을 듣고 직접 그 지방을 방문하여 연구한 결과 그 지방 사람들이 즐겨 먹는 유산균 요구르트 성분 속에서 한 종류의 세균을 발견하였습니다.

그 세균을 추출하여 연구한 결과 그 세균이 인체에 아무런 해를 입히지 않고 매우 강한 살균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박사는 곧 요구르트 속에 들어있는 이 세균이 장내의 유해균의 활동을 억제하고 독소의 발생을 방지하고 있다고 가설을 세우고 이를 섭취하면 병에 걸리지 않는 체질이 생긴다고 주장하여 식세포의 연구로 1908년 노벨 물리학 의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후 약 100년 많은 생화학자들이 유산균 요구르트를 연구해 왔습니다마는 그 대부분이 동물성 유산균 요구르트 였습니다. 동물성 유산균이란 말 그대로 우유를 원료로 한 것이며 그 힘이 식물성 유산균에 비하면 아주 약하다고 합니다.

최근 경의대학 약대 김동현 교수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동물성 요구르트는 식후 대부분이 위에서 소화되어 장에까지 도달한 것은 극소수라고 합니다.

그러나 식물성 유산균은 아주 씩씩합니다. 우리가 즐겨 먹는 김치, 된장에서 보는 바와 같이 아주 가혹한 환경에서도 죽지 않고 생존하고 있습니다.

메치니코프 박사가 우유를 원료로 하는 요구르트를 불가리아 지방에서 발견 한 후 약 100년 만에 더 강한 유산균을 가지고 있는 식물성 유산균 요구르트를 제가 처음으로 발아현미를 가지고 제조 하는데 성공 하였습니다.

현대의학의 기초를 구축한 그리스의 성의 히포크라테스 (Hippocrates) (BC 460년경) 는 지금으로부터 약 2500년 전 에 사람은 자연치유력이 있다고 주장 하였습니다.

자연 치유력이란 현대 의학에서 말하는 면역이란 말입니다.

최근 생화학자들은 면역 세포가 소장 (小腸) 회장 (回腸)에 집중 하여 있으며 바이엘 판이라는 림파 조직을 형성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면역세포의 활동도 20세를 피크로 50세가 되면 약 절반 의 활성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메치니코프 박사는 장이 깨끗해야 면역력이 활성화 되며 자연치유력이 증대된다고 역설 하였습니다.

발아 현미요구르트 는 장내에서 사람에게 유해한 세균을 죽이고 변비를 해소 시킬 뿐 아니라 면역세포를 도와서 몸내의 여러 가지 어려운 병을 치유시키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식물성 유산균을 한층 더 활성화시켜 강력한 유산균으로 배설작용 뿐 아니라 종양. 호르몬조정. 면역. 등 을 유산균을 조절하여 이러한 현대병에 걸리지 않는 건강한 몸을 가질 수 있도록 연구를 계속 하겠습니다.

발아 현미요구르트 의 기능을 강력히 활성화 시키면 다음과 같은 작용이 기대가 됩니다.

1. 호르몬 조절 작용

식물성 유산균은 간장. 췌장. 부신피질 등을 활성화하여 호르몬 벨런스를 조절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전립선비대. 생리불순. 생리통 등의 증상을 개선하고 피로회복. 정력증강 등의 효과도 발휘합니다.

2. 항 종양작용

약 10년 전부터 우리 한국 사람들에게 대장암이 증가하고 있다고 의사 선생님들이 경고 있습니다.

그 원인은 생활이 서구화하여 가정의 식생활이 동물성 단백질이나 동물성 지방 당분 등을 너무 많이 섭취한 결과라고 말 하고 있습니다. 육류를 너무 많이 섭취하면 대장 안에서 몸에 좋은 균보다 나쁜 균이 더 많이 증가하여 부패가 시작하여 나쁜 균의 일부 균이 발암물질로 변하며 이것들이 대장암을 유발 시키는 원인이라고 합니다.

유산균은 발암물질을 분해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3. 면역 조절 작용

장을 깨끗이 하는 것은 면역력을 높이고 모든 병에서 몸을 지키는 방법의 하나입니다. 몸에 침입한 세균은 마크로파지 라는 세포가 잡아서 죽이거나 자기 혼자서 잡기가 어려우면 침입한 균에 저항하기 위하여 면역 정보를 다른 림파구에 전달하는 중요한 역활을 하며 유산균이 그 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4. 배설 촉진작용

유산균이 장 안에서 증가하면 그 대사물로써 유산이나 초산등의 유기산이 만들어 집니다.

유산균의 대사물로 장 안이 약산성으로 균형을 잡으면 몸에 해로운 균의 증식이 억제되어 장 안의 환경이 정상으로 되며 유기산이 장 안에 있는 물질을 혼합시켜 항문에 배출시키는 운동을 촉진시켜 변비를 예방합니다.

유산균과 발아현미로 만든 천연조미료 “국염”

발아현미를 발효하는 과정에서 현미 누룩과 소금 그리고 다른 물질을 첨가하면 아주 맛이 좋은 조미료가 되는 것을 발견하여 오랫동안 그 맛을 연구하여 드디어 제조 하는데 성공 하였습니다.

건강에 도움이 되고 여자들의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줄 수 있는 유산균 천연 종합 조미료이며 그 이름을 국염 이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이 조미료는 유산균으로 쌀을 발효하는 과정에서 우연 히 발견된 것입니다.

누룩이란 쌀. 보리. 콩 등 곡물을 도정할 때 나오는 겨 나 곡물에 부착된 균 중에서 식품발효에 유효하게 증식시킨 것을 말하고 있으며 그 누룩의 균 의 선단에서 전분이나 단백질 등을 분해 하는 여러 가지 효소를 생산하고 방출하여 술이나 된장 식초 등을 제조 하는데 사용 되고 있습니다.

누룩의 효소는 15℃ 이하 에서는 발동을 잘하지 않고 제일 적당한 온도는 20℃ 로부터 60℃ 정도 라고 합니다.

이온도 에서는 효소가 감주 나 국염 을 만들 때에 전분을 당으로 변형시키는데 가장 좋은 온도라고 합니다.

누룩의 효소

아미라제 (amylase) 군

전분을 가수분해하는 효소의 총칭 입니다.

아미라제 균 이 대량으로 분비하여 쌀이나 보리에 들어있는 전분을 포도당이나 맥아당 (물엿) 등을 저분자 의 당으로 분해하여 감주 국염 등의 단맛을 만들어 냅니다.

프로태아제 (protease) 군

단백질을 가수분해 하는 효소의 총칭

단백질 의 가수분해 로 생긴 아미노산 을 분해하면 사람의 미각은 아주 맛이 있게 느껴집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에 국염을 넣어서 3시간이 지나면 효소가 고기를 분해하여 아주 맛이 있고 연한 고기로 됩니다.

리파제 (lipase) 군

지방질로 구성된 에스탤 (ester) 결합을 가수분해하는 효소군입니다.

지방을 분해하고 소화를 도와주는 효소입니다.

여러 가지 효소의 활동으로 발효한 누룩에는 필수아미노산 이나판토텐산. 비타민 B1. B2. B6. 비오치민 등 필수 비타민 등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식물섬유나 올리고당도 풍부하며 발효한 누룩에는 유산균이나 효모 등도 들어있어 별명 발아 현미요구르트

라고 불러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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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식품 미생물연구소

이성래

 

발아현미요구르트에는 살아있는 식물성 유산균이가득차있다.

 

19세기 말 프랑스의 파스퇴르 연구소의 소장으로 있으면서

많은 세균을 발견하고 인류에 공헌한 러시아 출생의 생물학자 메치니코프 (Elle mechnikoff) 라는 저명한 학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50세가 넘어서 사람의 장수에 대하여 연구를 시작하였습니다. 박사는 불가리아 지방에 장수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소문을 듣고 직접 그 지방을 방문하여 연구한 결과 그 지방 사람들이 즐겨 먹는 유산균 요구르트 성분 속에서 한 종류의 세균을 발견하였습니다.

그 세균을 추출하여 연구한 결과 그 세균이 인체에 아무런 해를 입히지 않고 매우 강한 살균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박사는 곧 요구르트 속에 들어있는 이 세균이 장내의 유해균의 활동을 억제하고 독소의 발생을 방지하고 있다고 가설을 세우고 이를 섭취하면 병에 걸리지 않는 체질이 생긴다고 주장하여 식세포의 연구로 1908년 노벨 물리학 의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후 약 100년 많은 생화학자들이 유산균 요구르트를 연구해 왔습니다마는 그 대부분이 동물성 유산균 요구르트 였습니다. 동물성 유산균이란 말 그대로 우유를 원료로 한 것이며 그 힘이 식물성 유산균에 비하면 아주 약하다고 합니다.

최근 경의대학 약대 김동현 교수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동물성 요구르트는 식후 대부분이 위에서 소화되어 장에까지 도달한 것은 극소수라고 합니다.

그러나 식물성 유산균은 아주 씩씩합니다.

우리가 즐겨 먹는 김치, 된장에서 보는 바와 같이 아주 가혹한 환경에서도 죽지 않고 생존하고 있습니다.

메치니코프 박사가 우유를 원료로 하는 요구르트를 불가리아 지방에서 발견 한 후 약 100년 만에 더 강한 유산균을 가지고 있는 식물성 유산균 요구르트를 제가 처음으로 발아현미를 가지고 제조 하는데 성공 하였습니다.

현대의학의 기초를 구축한 그리스의 성의 히포크라테스 (BC 460년경) 는 지금으로부터 약 2500년 전 사람은 자연치유력이 있다고 주장 하였습니다.

자연 치유력이란 현대 의학에서 말하는 면역이란 말입니다.

최근 생화학자들은 면역 세포가 소장 (小腸) 회장 (回腸)에 집중 하여 있으며 바이엘 판이라는 림파 조직을 형성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면역세포의 활동도 20세를 피크로 50세가 되면 약 절반 의 활성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메치니코프 박사는 장이 깨끗해야 면역력이 활성화 되며 자연치유력이 증대된다고 역설 하였습니다.

발아 현미요구르트 는 장내에서 사람에게 유해한 세균을 죽이고 변비를 해소 시킬 뿐 아니라 면역세포를 도와서 몸내의 여러 가지 어려운 병을 치유시키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식물성 유산균을 한층 더 활성화시켜 강력한 유산균으로 배설작용 뿐 아니라 종양. 호르몬조정. 면역. 등 을 유산균을 조절하여 이러한 현대병에 걸리지 않는 건강한 몸을 가질 수 있도록 연구를 계속 하겠습니다.

발아 현미요구르트 의 기능을 강력이 활성화 시키면 다음과 같은 작용이 기대가 됩니다.

1. 호르몬 조절작용

식물성 유산균은 간장. 췌장. 부신피질. 등을 활성화하여 호르몬 바란스를 조절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전립선비데. 생리불순. 생리통 등의 증상을 개선하고 피로회복. 정력증강 등의 효과도 발휘합니다.

2. 항 종양작용

약 10년 전부터 대장암이 증가하고 있다고 의사 선생님들이 놀래고 있습니다.

그 원인은 생활이 서구화하여 가정의 식생활이 동물성 단백질이나 동물성지방 당분 등을 너무나 많이 섭취한 결과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육류를 너무 많이 섭취하면 대장 안에서 몸에 좋은 균보다 몸에 나쁜 균이 더 많이 증가하여 부폐가 시작하여 나쁜 균의 일부 균이 발암물질로 변하며 이것들이 대장암을 유발 시키는 원인이라고 합니다.

유산균은 발암물질을 분해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3. 면역 조절작용

장을 깨끗이 하는 것은 면역력을 높이고 모든 병에서 몸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몸에 침입한 세균은 마크로파지 라는 세포가 잡아서 소화시키거나 자기 혼자서 잡기가 어려우면 침입한 균에 저항하기 위하여 면역 정보를 다른 림파구에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유산균이 그 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4. 배설 촉진작용

유산균이 장안에서 증가하면 그 대사물로써 유산이나 초산등의 유기산이 만들어 집니다.

유산균의 대사물로 장안이 약산성으로 균형을 잡으면 몸에 해로운 균의 증식이 억제되어 장안의 환경이 정상으로 되며 유기산이 장안에 있는 물질을 혼합시키고 항문에 배출시키는 운동을 촉진시켜 변비를 예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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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깨끗해야 인간은 장수 할 수 있다

 

소련의 생물학자 매치니코프 박사는 사람의 노쇠의 원인이 대장에 존재하는 많은 세균이 항상 분해 작업을 하여 유해한 화학물질을 형성하고 그 독소가 체내에 흡수하여 자가 중독을 일으켜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사람은 원시시대 기어 다니던 생활에서 걸어 다니는 생활로 바뀌게 되어 몸의 구조도 변화되고 인체 내의 대장 소장이 중첩굴곡하여 큰 주름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 주름에 분변이 체류하여 그 양이 많은 사람은 20키로나 장속에 붙어 있다고 합니다.

 

독일의 생화학자 바랜진 리가우앨 박사도 인간의 여러 가지 질병이 장내에 변이 정체하므로 일어나는 것이며 장을 깨끗이 하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 유해 독소를 배출하는 것이 몸에 해로운 나쁜 균입니다. 몸에는 인체에 좋은 균과 나쁜 균이 공존 하고 있습니다.

인체에 유익한 균 중에는 유산균 (비피더스균) 등이 있으며 유산균은 장내에 유해한 여러 잡균을 죽이고 변비를 해소시켜 소장에 상주 균으로서 인간의 건강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또 회장과 소장에는 면역세포가 집중하여 있으며 바이엘 판 이라는 림파조직을 형성 하고 있으며 유산균이 장내 면역 활성화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장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소화관은 면역세포가 가득찬 인체 최대의 면역기관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면역이란 사람의 건강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며 자연 치유력 이라고도 말하는 몸의 방어 시스템의 하나입니다.

고대 그리스 의 성의. 히포크라테스 ( BC460경 ) 가 최초에 주창한 말입니다. 이 자연치유력과 호매오스다시스 ( 항상성위지능력 ) 란 말은 같은 맥락에서 나온 말입니다. 현대 의학에서 고려할 때 이 자연치유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장내 세균을 정상으로 유지 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필요합니다.

 

장내에는 100종류 100조 개의 어마어마한 숫자의 세균이 살고 있으며 그중에는 몸에 좋은 세균 몸을 헤치는 세균이 동거 하고 있습니다. 몸에 유익한 세균을 활성화시켜 큰 힘을 주기 위하여 유산균 을 투여 하여야 합니다.

유산균은 몸을 헤치는 여러 가지 잡균을 사멸시키고 항문을 통해서 장 밖으로 추방시키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유산균 중에서도 동물성 유산균 과 식물성 유산균 이 있으며 동물성 유산균은 우유를 발효하여 만드는 것이며 그 힘이 식물성 유산균 에 비하여 약하며 인체에 들어가면 일부가 소장까지 도달하는 것도 있으나 대부분이 위안에서 위산으로 소멸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식물성 유산균은 우리가 매일 먹고 있는 김치에서 보듯이 강한 산이나 강한 염분에서도 사멸하지 않고 살고 있는 씩씩한 균입니다.

인체에 들어가면 소장까지 도달 하여 유해한 잡균을 죽이고 하루에 수 천 개가 인체에 침입 한다는 암을 유발시키는 균을 죽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발아현미는 100g 중 당질이 70.3g 이 들어있고 단백질도 7.7g 이나 들어 있습니다.

이 발아현미를 특수한 방법으로 제조한 강력한 발아현미 종균을 넣어서 발효하여 제조한 요구르트가 당도 16 도 의 자연의 단맛을 낼 수 있었습니다.

발아현미에 아무것도 넣지 않고 아무것도 빼지 않은 자연의 상태 그대로 강력한 식물성 유산균이 많이 들어있는 요구르트를 제조하는데 성공 하였습니다.

딸기의 당분이 약 12도 사과의 당분이 약 15 도입니다.

이 당은 올리고당 과 비슷한 분자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아이들이 매일 먹어도 충치에 걸릴 위험이 없습니다.

인간은 올리고당 이란 물질을 분해시키는 효소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입안에서 충치균이 성장 하지 못합니다.

 

또 이 올리고당은 여러 가지 식물이 가지고 있는 적은 당을 화학식으로 2개, 3개, 4개, 5개를 모아서 여러 가지 올리고당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콩 올리고당, 보리 올리고당, 등이 있으며 많은 큰 회사에서 대량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 올리고당 중 말토오스 (maltose) 맥아당 (麥芽糖) 이라고도 함. 이 올리고당 은 α 구루고시타제 로 인한 포도당이 이중으로 결합되어 사람이 섭취 후 포도당으로 변환을 억제시키므로 혈당치가 상승하지 않고 이 맥아당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당뇨병의 치료약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 올리고당은 사람이 섭취 후 위에서 소화 되지 않고 소장 대장에 도달하여 유산균의 영양소가 되어 유산균을 활성화시켜 장내의 유해균을 청소하고 장을 깨끗이

해준다는 것이 많은 생화학자들의 연구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올리고당의 칼로리 는 100g 중 170kcal 전후며 스푼 하나 (약 5g) 로 환산하면 9kcal 미만이 되며 설탕에 비하면 절반정도의 칼로리 입니다

올리고당도 당분의 일종이므로 많이 섭취하면 당뇨병이나 살이 많이 찌지 않을까 하고 걱정을 하는 시람도 있으나 오히려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하는 작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확인 되었습니다.

그 비밀은 위나 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소장 대장까지 도달하여 장내에 상주균 으로서 존재하는 유산균의 영양소가 된다는 것입니다. 전술한 봐와같이 인간의 위와 장은 올리고당을 분해시키는 효소 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 식물성 유산균을 약 10년 전부터 연구하여 (1) 2009년 4월17일 특허 제10-0894833호 와 (2) 2009년 9월30일 특허 제10-0920662호 의 두건의 발명특허 를 수령 하였습니다. 두건 다 매실의 유산균을 이용하여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는 방법 이였습니다.

발아 현미요구르트 는 현미를 이용하여 발아 발효 하여 제조하였고 발효종균도 발아현미에서 추출하여 제조하였으며 명실공이 식물성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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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효소 파워ㅡ생명의 원천 효소의 힘

이 효소로  두건의 발명특허를 수령하였다


효소 (enzayme) 란 단백질이 주성분으로 된 미생물로 동·식물 그리고

우리 인간에게까지 모든 곳에 존재하는 신비적인 것이다.

모든 생명의 체내에서 일어나는 화학반응은 모두 다 이 효소가 촉매 를 하며 나뭇잎이 가을에 물드는 것도, 나무열매를 거대화 시키는 것도, 태풍이나 겨울의 동해로 상처 입은 나무를 수복 시키는 것도, 맛있는 토마토를 열리게 해 주는 것도, 동물이 식물을 먹고 이 식물이 육질이 되고 피를 만드는 것도, 자연 치유력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것도 다 이 효소의 힘에서 발생 하는 것이다.

 

 

                                  manda 31 특수효소를 분무하여 재배한 호박       

 

                                                   거대한 무 를 수확한다


이 효소는 생물이 탄생할 때 그 선친으로부터 부여 받은 것으로 그 효소를 잠제효소 (cryptic enzayme) 라고 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생화학자 애드워드 화-앨 박사의 효소영양학 (enzayme nutrition)이란 저서에서 기술 되어 있는 바에 의하면 잠제효소가 소화효소와 대사효소를 만든다고 한다.

소화효소란 우리가 밥을 먹으면 아미라제 (amylace)라는 효소가 전분 을 소화시키고 단백질은 펩신 (pepsin) 이란 효소가 소화를 시킨다.

아미라제 라는 소화효소 1그람을 가지고 전분 5톤을 15분에 소화시키며  펩신 효소 1그람이 우유 2000ℓ 를 15분에 소화시킨다.

미국에 펩시콜라 라는 청량음료수가 있는데 제조 초기에는 육류를 소화시키는 소화제로 판매 하였다고 한다. 펩시콜라는 이 펩신 이라는 효소에서 이름을 딴 것이라고 한다.



효소에는 이와 같은 소화효소 와 대사효소 (metabolizing enzayme) 가 있으며 대사효소가 흡수한 영양을 몸 안의 세포에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몸에 있는 독소도 땀이나 오줌에 배출시키는 역할도 한다. 그리고 몸 안에 있는 나쁜 곳을 수복도 하고 병도 고친다. (자연치유력)     효소는 살아있는 생명체만이 만들 수 있으며 하나의 효소는 하나의 일만 한다.



소화효소인 아미라제는 전분만 분해하고 단백질은 분해를 하지 못하며 단백질은 펩신이란 소화효소가 분해를 한다.

이와 같이 효소는 할 수 있는 일이 정해져 있어서  특정의 상대에만 움직이게 되며 이것을 기질특이성 이라고 부르고 효소의 큰 특징의 하나다. 그러므로 많은 종류의 효소를 필요로 하며 우리가 이용 할 수 있는 효소는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것만도 약 4000의 종류가 있다.



식물안의 효소 활동에 있어서도 동일하며 식물의 뿌리를 신장시키는 효소. 지하부에서 영양을 지상부까지 운반하는 효소. 식물이 상처를 당했을때 그 상처를 치유시키는 효소. 잎에서 얻은 영양을 지하부에 운반하는 효소. 등 다양한 효소가 식물에도 존재 한다고 보아야 한다.

지난여름 아주 강한 태풍으로 3년생 유자나무가 중앙부에서 갈라져서 응급조치로 상처 입은 부위를 단단히 결박하고 지주를 세웠는데 금년에는 그 상처가 완전히 치유되어  나무에 꽃이 피고 작은 열매가 결실이 되었다.


지금 식물계 에서는 일반 상식을 초월하는 마술과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 식물에 맞는 효소를 주입하여 30㎏ 를 넘는 초대형의 호박을 생산하고 그 식물에 맞는 효소를 주입하여 10㎏ 의 무를 생산하고 있다. 전술한 바와 같이 효소는 아주 경이로운 파워를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이 식물에 주는 효소는 30종 이상의 식물을 각각 발효시켜 합성하여 3년 이상 숙성시키는 것이어서 그 식물에 적합하면 마술과 같은 돌연변이가 발생한다.



효소는 보효소의 보조가 없으면 활동 할 수가 없다는 것이 생화학계의 정의로 되어있어 식물안의 효소를 자극시키고  활성화 시키기 위하여  5년 전부터 유자와 매실에 농약 투여를 중단하고 플라보노이드(비타민 P) 를 주성분으로 하는 액체를 분무하여 나무효소에게 보효소의 역할을 시키고 있다.



플라보노이드에 함유 되어 있는 텔르페노이드 는 강력한 방충 항균 성분이 들어있어 식물에 분무하면 에벌레나 균들의 생활반응이 없어지고 그 식물에 알맞는 영양을 보충해 준다.

수년간 무, 배추, 상추 등 생식으로 먹는 야채에 분무하여 농약의 공포에서 개방되어 매일 식생활에 즐거운 행복감을 느끼고 있다.



2010년의 겨울은 기후 변화로 맹추위가 며칠이고 계속되어 식물계에도 크나큰 손상을 주었다.

전남 보성에 있는 녹차 밭도 절반 이상이 동상으로 고사하고 녹색으로 아름다웠던 산야가 황색으로 변하여 황폐화 되어버렸다.

보성의 녹차 나무를 빨리 회복시켜 아름다운 녹색의 산야를 되찾을 수있는 길을 모색 중 보성농업협동조합 의 협조를 받아 2011년 6월 9일 보성군 노산마을에  특수효소 만다 31호와 Q7을 약 300평의 녹차 밭에 분무하고 동 6월18일과 동 6월 29일에 계 3회에 거쳐 분무하였다.

그 결과는 앞으로 약 6개월 후에 판단이 되나 좋은 성과가 기대가 된다.  Q7 이란 은행잎을 매실과 유자로 염장 하여 석류피와 몇가지  물질을 넣어서 3년간 발효 숙성 시켜 보효소 로 사용한다.

   

 

2011년 수 십 년 만에 찾아온  강추위로 보성녹차 나무가 죽어 가고 있다.

이 녹차나무를 살리기 위해 Q7을 6월9일 에 1차 분무를 하였다 ( 동일한 장소 )

    

       2011년 6월 18일 같은 장소에다 2차 Q7을 분무하였다. 적은 녹차나무의 가지와

잎이 많이 나와 있다.                                    ( 동일한 장소 )

  

         


 

 7월14일 고사했던 녹차나무에서 새로운 가지와 잎이 무수히 나와 있음. 분무를 한

후 35일 후 의 모습  ( 6월9일 1회 분무  6월18일 2회 분무 6월29일 3회 분무 )   


 

2011년 9월12일 분무하여 약 3개월이 지난 모습임.  새로운 가지와 잎이 많이 신장

하여 회생하고 있으며  옛 모습을 되찾고 있다  보성의 일부 녹차밭이 2010년 겨울

50년만의 강추위로 동사 혹은 낙엽으로 황폐하여 아름다웠던 산야가 황색으로 변하

여 지나가는 많은 나그네들이 탄식을 하였다. 이와 같이 옛 모습을 되찾게 되어 기쁜

마음 추량 할 수 없다


2009년 4월17일 매실추출물로 은행잎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을 자연 추출한 음료용 농축액과 이로 제조한 음료수 및 꿀벌의 월동용 사료   라는 발명특허 제 10-0894833 호 와  2009년 09월30일 은행잎의 플라보노이드 성분과 유자 향을 매실에 투입시켜 제조한 매실장아찌 라는 발명특허 제 10-0920662 호 를 각각 수령하였다.



이 발명은 매실의 효소로 은행잎에 들어있는 유효성분 인 플라보노이드 (비타민 P) 를 추출 한 것인데  종래의 추출방법에는 은행잎을 물, 저급지방족, 알콜, 케톤 등 화학약품을 추출용매로 사용하여 추출한 후 저급 지방족 용매 사염화탄소. 클로로포름. 등의 용매를 이용하여 지방성분을 제거하고 무기염류 또는 황산암모늄으로 염석시키는 방법과 증류수를 추출용매로 사용하여 초음파 추출하는 방법 등이 있는데 이러한 종래의 은행잎 추출물의 제조방법은 추출수율이 낮거나 추출물 중에 임상적으로 유효한 생리활성물질인 텔르페노이드 화학물의 함량이 낮거나 하는 등의 단점이 있고 그 제조 비용이 아주 고가로 된다.



더구나 은행잎의 취급 시에는 아나카르디아세 (anacardiaceae) 및 깅고아세 (ginkgoaceae) 로부터 유래하는 알킬페놀 화합물에 의해 알레르기성 피부반응이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이러한 반응을 억제하기 위하여서는 은행잎 추출물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깅고릭산 (ginkgolic acid) 이라 불리는 원인 화학물질 등의 제거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여 장기간 발효와 숙성의 과정으로 깅고릭산을 제거하기로 했다.




옛날 일본 동북지방을 여행 중  와지마라는 곳에서 아주 맛이 좋다는 맹독인 호랑이 복어알을 먹었던 기억이 났다.

“ 후구와 구이다시 이노지와 오시시 ” 이 말은 복어 는 먹고 싶고  목슴은 아깝고 라는 말인데 일본에서 옛날부터 전해온 말이다. 복어 중에서도 알에 가장 맹독이 들어있다.

이 지방에서는 6월 달이 오면 수백만 마리 의 호랑이 복어들이 산란 차 연안에 모여들어 처치에 곤란할 정도로 잡혀 알을 빼서 소금으로 일 년 간 염장한 후 이 년 간 쌀겨에다 다시 발효 시켜서 완전히 무독화시킨 후 고급 요리로서  거래 한다고 한다



그 기억이 오랫동안 생각이 나서 은행잎 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을  매실에 함유한  구연산으로  발효 시켜 추출 할 수 없을까 하는 연구를 시작하였다.  화학 물질을 이용하여 제거가 어려웠던 깅코릭산 이라는 물질을 발효의 형식으로 제거 해 보자는 생각이었다.  수년간 실험을 거듭하고 2년간은 추출한 액을 매일 시음하여 많은 사람들도 동참하였다. 그 중에는 일본에 있는 사람들도 있었으며 그 중 한사람도 이액을 시음하여 가려움증을 호소한 사람이 없었다.



2007년 10월 한국 식품연구소에서 실시한 시험성적서  의 실험결과가 만족하게 나와서 매실 의 구연산으로 발효시켜 깅코릭산 을 제거 하고 대량의 플라보노이드를 추출 할 수 있다고 확신이 생겨 2007년에 특허청에 두건의 발명특허를 신청하여 2008년에 두건 다 수령하였다.


                                                                

1937년 러시아의 레닌그라드 대학 의 생화학자 보리스.토킹 (bolis petrovichi tokin) 이 식물에 상처를 입히고  그 상처난 부위를 조사해본 결과  그 주위에 있던 세균이 사멸한 현상을 발견하여 장기간 관찰한 결과 상처난 부위에서 특별한 물질이 방출 되고 있는 것을 발견하여 이것을  피톤치드 (phytoncide) 라고 명칭 하였다.

식물에 들어있는 텔르페노이드 에는 에벌레와 균을 사멸시키는 성분이 들어 있어 이러한 물질이 피톤치드 의 본체라고 생각을 하였다.



1936년 헝가리의 생화학자 잰트 조루주 (szent gyorgyi) 박사가 식물에서 비타민 P (플라보노이드) 를 발견하여 1937년에 노벨상을 수상하였다. 비타민 C도 발견한 그는 C 와 P 는 인체 내에서 서로 보안 을 하고 비타민 P 가 없으면 비타민 C 의 흡수가 잘 안된다는 학설을 발표하자 일부 학회에서 부인을 하였는데 지금에 와서 이 학설을 긍정적으로 인정하게 되었다.



비타민 P 는 때로는 비타민 C 의 보효소 가 되는 걸로 생각을 하며  보효소 Q10. 당질대사의 보효소로서 비타민 B1. 그리고 아미노산이나 단백질의 대사 보효소 로서 비타민 B6. 등은 비타민의 정의에 맞지않아 이것들은 비타민Q 라고 칭한다.



인체 내에서 코라겐 (collagen)이 합성 될때 아스골빈산 L (ascorbic acid) (비타민 C ) 가 보효소 역할을 한다. 즉 비타민 C가 코라겐 의 합성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코라겐은 피부를 노화에서 보호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들이 아름다운 몸매와 탄력있는 피부를 오래 보존하려면 비타민 C 를 섭취하여야만 한다.  비타민 C는 인체에서 합성이 안되고 매일 섭취해야 한다.

 


상처를 치유시키고 에벌레와 바이라스를 사멸 시킬 수 있는 텔르페노이드의 이용 가치가 앞으로 많이 생길 것으로 생각한다.

가축의 사료에 첨가하여 건강한 항생제 없는 가축을 키워  많은 사람들을 항생제의 공포에서 개방시키고 벌과 같은 곤충에도 이용하여 건강한 벌을 키울 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지금의 양봉의 실태는 아주 심각하다.  꿀벌에 기생하는 찐드기 와 바이라스로 기인한 여러 가지 병을 치유시키기 위하여 중국에서 수입한 농약을 사용하고 꿀에서 농약이 검출되어 영국 의 세관에서는 한국산 벌꿀은 한 병도 통관을 시켜주지 않아 양봉 전람회에 전시 하려고 한국산 꿀을 가지고 간 양봉업자들이 큰 타격을 받았다고 한다.



2010년의 겨울 은 50년 만에 찾아온 억센 강추위로 양봉을 하는 사람 들에게 큰 시련을 주었다.  어느 양봉업자 는 200통 의 꿀벌을 월동시켰는데 150통 이 사멸 혹은 원인 모를 가출로 행방불명이 되었다고 하고 어느 업자는 50통 중 한통만 실패하고 49통은 일부 약군이 있었지만 잘 월동하여  아카시아꿀과 밤꿀 도 많이 채밀 했다고 하였다.

이 업자에게는 작년에 실험용으로 월동 사료에 첨가하여  실험하도록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들어있는 추출물을 2ℓ 주었으며 내년에도 협조하여 주기를 약속하였다.  3년 정도 그 결과를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플라보노이드 는 비타민 P 라고 도 불러온 물질로 그 안에는 텔르페노이드 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물질이 강력한 방부 항산화성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이 경이로운 힘을 가진 효소도 보효소 (coenzayme) 의 보조가 없으면  힘을 발휘 할 수 없고 인체 내에서 코라겐을 합성할 때 비타민 C 의 보조 가 없으면 코라겐의 생성도 불가능하다.

효소는 단독일 경우 아포효소 (apoenzayme) 라고하며 보효소와 결합하면 호로효소 (holoenzayme) 라고 칭한다.


 

                                 환상의진미 호랑이 복어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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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효소 파워ㅡ생명의 원천 효소의 힘

           이 효소로  두건의 발명특허를 수령하였다


효소 (enzayme) 란 단백질이 주성분으로 된 미생물로 동·식물 그리고

우리 인간에게까지 모든 곳에 존재하는 신비적인 것이다.

모든 생명의 체내에서 일어나는 화학반응은 모두 다 이 효소가 촉매 를 하며 나뭇잎이 가을에 물드는 것도, 나무열매를 거대화 시키는 것도, 태풍이나 겨울의 동해로 상처 입은 나무를 수복 시키는 것도, 맛있는 토마토를 열리게 해 주는 것도, 동물이 식물을 먹고 이 식물이 육질이 되고 피를 만드는 것도, 자연 치유력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것도 다 이 효소의 힘에서 발생 하는 것이다.

 

                     manda 31 특수효소를 분무하여 재배한 호박       

                                    거대한 무 를 수확한다


이 효소는 생물이 탄생할 때 그 선친으로부터 부여 받은 것으로 그 효소를 잠제효소 (cryptic enzayme) 라고 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생화학자 애드워드 화-앨 박사의 효소영양학 (enzayme nutrition)이란 저서에서 기술 되어 있는 바에 의하면 잠제효소가 소화효소와 대사효소를 만든다고 한다.

소화효소란 우리가 밥을 먹으면 아미라제 (amylace)라는 효소가 전분 을 소화시키고 단백질은 펩신 (pepsin) 이란 효소가 소화를 시킨다.

아미라제 라는 소화효소 1그람을 가지고 전분 5톤을 15분에 소화시키며  펩신 효소 1그람이 우유 2000ℓ 를 15분에 소화시킨다.

미국에 펩시콜라 라는 청량음료수가 있는데 제조 초기에는 육류를 소화시키는 소화제로 판매 하였다고 한다. 펩시콜라는 이 펩신 이라는 효소에서 이름을 딴 것이라고 한다.



효소에는 이와 같은 소화효소 와 대사효소 (metabolizing enzayme) 가 있으며 대사효소가 흡수한 영양을 몸 안의 세포에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몸에 있는 독소도 땀이나 오줌에 배출시키는 역할도 한다. 그리고 몸 안에 있는 나쁜 곳을 수복도 하고 병도 고친다. (자연치유력)     효소는 살아있는 생명체만이 만들 수 있으며 하나의 효소는 하나의 일만 한다.



소화효소인 아미라제는 전분만 분해하고 단백질은 분해를 하지 못하며 단백질은 펩신이란 소화효소가 분해를 한다.

이와 같이 효소는 할 수 있는 일이 정해져 있어서  특정의 상대에만 움직이게 되며 이것을 기질특이성 이라고 부르고 효소의 큰 특징의 하나다. 그러므로 많은 종류의 효소를 필요로 하며 우리가 이용 할 수 있는 효소는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것만도 약 4000의 종류가 있다.



식물안의 효소 활동에 있어서도 동일하며 식물의 뿌리를 신장시키는 효소. 지하부에서 영양을 지상부까지 운반하는 효소. 식물이 상처를 당했을때 그 상처를 치유시키는 효소. 잎에서 얻은 영양을 지하부에 운반하는 효소. 등 다양한 효소가 식물에도 존재 한다고 보아야 한다.

지난여름 아주 강한 태풍으로 3년생 유자나무가 중앙부에서 갈라져서 응급조치로 상처 입은 부위를 단단히 결박하고 지주를 세웠는데 금년에는 그 상처가 완전히 치유되어  나무에 꽃이 피고 작은 열매가 결실이 되었다.


지금 식물계 에서는 일반 상식을 초월하는 마술과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 식물에 맞는 효소를 주입하여 30㎏ 를 넘는 초대형의 호박을 생산하고 그 식물에 맞는 효소를 주입하여 10㎏ 의 무를 생산하고 있다. 전술한 바와 같이 효소는 아주 경이로운 파워를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이 식물에 주는 효소는 30종 이상의 식물을 각각 발효시켜 합성하여 3년 이상 숙성시키는 것이어서 그 식물에 적합하면 마술과 같은 돌연변이가 발생한다.



효소는 보효소의 보조가 없으면 활동 할 수가 없다는 것이 생화학계의 정의로 되어있어 식물안의 효소를 자극시키고  활성화 시키기 위하여  5년 전부터 유자와 매실에 농약 투여를 중단하고 플라보노이드(비타민 P) 를 주성분으로 하는 액체를 분무하여 나무효소에게 보효소의 역할을 시키고 있다.



플라보노이드에 함유 되어 있는 텔르페노이드 는 강력한 방충 항균 성분이 들어있어 식물에 분무하면 에벌레나 균들의 생활반응이 없어지고 그 식물에 알맞는 영양을 보충해 준다.

수년간 무, 배추, 상추 등 생식으로 먹는 야채에 분무하여 농약의 공포에서 개방되어 매일 식생활에 즐거운 행복감을 느끼고 있다.



2010년의 겨울은 기후 변화로 맹추위가 며칠이고 계속되어 식물계에도 크나큰 손상을 주었다.

전남 보성에 있는 녹차 밭도 절반 이상이 동상으로 고사하고 녹색으로 아름다웠던 산야가 황색으로 변하여 황폐화 되어버렸다.

보성의 녹차 나무를 빨리 회복시켜 아름다운 녹색의 산야를 되찾을 수있는 길을 모색 중 보성농업협동조합 의 협조를 받아 2011년 6월 9일 보성군 노산마을에  특수효소 만다 31호와 Q7을 약 300평의 녹차 밭에 분무하고 동 6월18일과 동 6월 29일에 계 3회에 거쳐 분무하였다.

그 결과는 앞으로 약 6개월 후에 판단이 되나 좋은 성과가 기대가 된다.  Q7 이란 은행잎을 매실과 유자로 염장 하여 석류피와 몇가지  물질을 넣어서 3년간 발효 숙성 시켜 보효소 로 사용한다.




   

              

                            6월9일 만다31호 와 Q7을 분무  

                                   6월29일 새로운 잎이 많이 나왔음

           


 

7월14일 고사했던 녹차나무에서 새로운 가지와 잎이 무수히 나와있음. 분무를 한 후 35일 후 의 모습  ( 6월9일 1회 분무  6월18일 2회 분무 6월29일 3회 분무 )





2009년 4월17일 매실추출물로 은행잎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을 자연 추출한 음료용 농축액과 이로 제조한 음료수 및 꿀벌의 월동용 사료   라는 발명특허 제 10-0894833 호 와  2009년 09월30일 은행잎의 플라보노이드 성분과 유자 향을 매실에 투입시켜 제조한 매실장아찌 라는 발명특허 제 10-0920662 호 를 각각 수령하였다.



이 발명은 매실의 효소로 은행잎에 들어있는 유효성분 인 플라보노이드 (비타민 P) 를 추출 한 것인데  종래의 추출방법에는 은행잎을 물, 저급지방족, 알콜, 케톤 등 화학약품을 추출용매로 사용하여 추출한 후 저급 지방족 용매 사염화탄소. 클로로포름. 등의 용매를 이용하여 지방성분을 제거하고 무기염류 또는 황산암모늄으로 염석시키는 방법과 증류수를 추출용매로 사용하여 초음파 추출하는 방법 등이 있는데 이러한 종래의 은행잎 추출물의 제조방법은 추출수율이 낮거나 추출물 중에 임상적으로 유효한 생리활성물질인 텔르페노이드 화학물의 함량이 낮거나 하는 등의 단점이 있고 그 제조 비용이 아주 고가로 된다.



더구나 은행잎의 취급 시에는 아나카르디아세 (anacardiaceae) 및 깅고아세 (ginkgoaceae) 로부터 유래하는 알킬페놀 화합물에 의해 알레르기성 피부반응이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이러한 반응을 억제하기 위하여서는 은행잎 추출물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깅고릭산 (ginkgolic acid) 이라 불리는 원인 화학물질 등의 제거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여 장기간 발효와 숙성의 과정으로 깅고릭산을 제거하기로 했다.



옛날 일본 동북지방을 여행 중  와지마라는 곳에서 아주 맛이 좋다는 맹독인 호랑이 복어알을 먹었던 기억이 났다.

“ 후구와 구이다시 이노지와 오시시 ” 이 말은 복어 는 먹고 싶고  목슴은 아깝고 라는 말인데 일본에서 옛날부터 전해온 말이다. 복어 중에서도 알에 가장 맹독이 들어있다.

이 지방에서는 6월 달이 오면 수백만 마리 의 호랑이 복어들이 산란 차 연안에 모여들어 처치에 곤란할 정도로 잡혀 알을 빼서 소금으로 일 년 간 염장한 후 이 년 간 쌀겨에다 다시 발효 시켜서 완전히 무독화시킨 후 고급 요리로서  거래 한다고 한다



그 기억이 오랫동안 생각이 나서 은행잎 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을  매실에 함유한  구연산으로  발효 시켜 추출 할 수 없을까 하는 연구를 시작하였다.  화학 물질을 이용하여 제거가 어려웠던 깅코릭산 이라는 물질을 발효의 형식으로 제거 해 보자는 생각이었다.  수년간 실험을 거듭하고 2년간은 추출한 액을 매일 시음하여 많은 사람들도 동참하였다. 그 중에는 일본에 있는 사람들도 있었으며 그 중 한사람도 이액을 시음하여 가려움증을 호소한 사람이 없었다.



2007년 10월 한국 식품연구소에서 실시한 시험성적서  의 실험결과가 만족하게 나와서 매실 의 구연산으로 발효시켜 깅코릭산 을 제거 하고 대량의 플라보노이드를 추출 할 수 있다고 확신이 생겨 2007년에 특허청에 두건의 발명특허를 신청하여 2008년에 두건 다 수령하였다.


                                                                

1937년 러시아의 레닌그라드 대학 의 생화학자 보리스.토킹 (bolis petrovichi tokin) 이 식물에 상처를 입히고  그 상처난 부위를 조사해본 결과  그 주위에 있던 세균이 사멸한 현상을 발견하여 장기간 관찰한 결과 상처난 부위에서 특별한 물질이 방출 되고 있는 것을 발견하여 이것을  피톤치드 (phytoncide) 라고 명칭 하였다.

식물에 들어있는 텔르페노이드 에는 에벌레와 균을 사멸시키는 성분이 들어 있어 이러한 물질이 피톤치드 의 본체라고 생각을 하였다.



1936년 헝가리의 생화학자 잰트 조루주 (szent gyorgyi) 박사가 식물에서 비타민 P (플라보노이드) 를 발견하여 1937년에 노벨상을 수상하였다. 비타민 C도 발견한 그는 C 와 P 는 인체 내에서 서로 보안 을 하고 비타민 P 가 없으면 비타민 C 의 흡수가 잘 안된다는 학설을 발표하자 일부 학회에서 부인을 하였는데 지금에 와서 이 학설을 긍정적으로 인정하게 되었다.



비타민 P 는 때로는 비타민 C 의 보효소 가 되는 걸로 생각을 하며  보효소 Q10. 당질대사의 보효소로서 비타민 B1. 그리고 아미노산이나 단백질의 대사 보효소 로서 비타민 B6. 등은 비타민의 정의에 맞지않아 이것들은 비타민Q 라고 칭한다.



인체 내에서 코라겐 (collagen)이 합성 될때 아스골빈산 L (ascorbic acid) (비타민 C ) 가 보효소 역할을 한다. 즉 비타민 C가 코라겐 의 합성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코라겐은 피부를 노화에서 보호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들이 아름다운 몸매와 탄력있는 피부를 오래 보존하려면 비타민 C 를 섭취하여야만 한다.  비타민 C는 인체에서 합성이 안되고 매일 섭취해야 한다.

 


상처를 치유시키고 에벌레와 바이라스를 사멸 시킬 수 있는 텔르페노이드의 이용 가치가 앞으로 많이 생길 것으로 생각한다.

가축의 사료에 첨가하여 건강한 항생제 없는 가축을 키워  많은 사람들을 항생제의 공포에서 개방시키고 벌과 같은 곤충에도 이용하여 건강한 벌을 키울 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지금의 양봉의 실태는 아주 심각하다.  꿀벌에 기생하는 찐드기 와 바이라스로 기인한 여러 가지 병을 치유시키기 위하여 중국에서 수입한 농약을 사용하고 꿀에서 농약이 검출되어 영국 의 세관에서는 한국산 벌꿀은 한 병도 통관을 시켜주지 않아 양봉 전람회에 전시 하려고 한국산 꿀을 가지고 간 양봉업자들이 큰 타격을 받았다고 한다.



2010년의 겨울 은 50년 만에 찾아온 억센 강추위로 양봉을 하는 사람 들에게 큰 시련을 주었다.  어느 양봉업자 는 200통 의 꿀벌을 월동시켰는데 150통 이 사멸 혹은 원인 모를 가출로 행방불명이 되었다고 하고 어느 업자는 50통 중 한통만 실패하고 49통은 일부 약군이 있었지만 잘 월동하여  아카시아꿀과 밤꿀 도 많이 채밀 했다고 하였다.

이 업자에게는 작년에 실험용으로 월동 사료에 첨가하여  실험하도록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들어있는 추출물을 2ℓ 주었으며 내년에도 협조하여 주기를 약속하였다.  3년 정도 그 결과를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플라보노이드 는 비타민 P 라고 도 불러온 물질로 그 안에는 텔르페노이드 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물질이 강력한 방부 항산화성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이 경이로운 힘을 가진 효소도 보효소 (coenzayme) 의 보조가 없으면  힘을 발휘 할 수 없고 인체 내에서 코라겐을 합성할 때 비타민 C 의 보조 가 없으면 코라겐의 생성도 불가능하다.

효소는 단독일 경우 아포효소 (apoenzayme) 라고하며 보효소와 결합하면 호로효소 (holoenzayme) 라고 칭한다.


 

                                 환상의진미 호랑이 복어알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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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효소 파워ㅡ 생명의 원천 효소의 힘
                              (이 효소로 두건의 발명특허 수령)

"가축의 사료에 첨가하여 건강한 항생제 없는 가축을 키워 많은 사람들을 항생제의 공포에서 개방시키고 벌과 같은 곤충에도 이용하여 건강한 벌을 키울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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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보성 노산마을에서 고사된 녹차나무를 재생시키기위해  만다31  Q7
분무하고있음

  
 
효소 (enzaym) 란 단백질이 주성분으로 된 미생물로 동·식물 그리고
우리 인간에게까지 모든 곳에 존재하는 신비적인 것이다.
모든 생명의 체내에서 일어나는 화학반응은 모두 다 이 효소가 촉매
를 하며 나뭇잎이 가을에 물드는 것도, 나무열매를 거대화 시키는 것
도, 태풍이나 겨울의 동해로 상처 입은 나무를 수복 시키는 것도, 맛있
는 토마토를 열리게 해 주는 것도, 동물이 식물을 먹고 이 식물이 육
질이 되고 피를 만드는 것도, 자연 치유력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것도 다 이 효소의 힘에서 발생 하는 것이다.
 
이 효소는 생물이 탄생할 때 그 선친으로부터 부여 받은 것으로 그 효
소를 잠제효소 (cryptic enzayme) 라고 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생화학
자 애드워드 화-앨 박사의 효소영양학 (enzayme nutrition)이란 저서에
서 기술 되어 있는 바에 의하면 잠제효소가 소화효소와 대사효소를 만
든다고 한다. 
 
소화효소란 우리가 밥을 먹으면 아미라제 (amylace)라는 효소가 전분
을 소화시키고 단백질은 펩신 (pepsin) 이란 효소가 소화를 시킨다.
아미라제 라는 소화효소 1그람을 가지고 전분 5톤을 15분에 소화시키
며 펩신 효소 1그람이 우유 2000ℓ 를 15분에 소화시킨다.
미국에 펩시콜라 라는 청량음료수가 있는데 제조 초기에는 육류를 소
화시키는 소화제로 판매 하였다고 한다. 펩시콜라는 이 펩신 이라는
효소에서 이름을 딴 것이라고 한다.
 
효소에는 이와 같은 소화효소 와 대사효소 (metabolizing enzayme) 가
있으며 대사효소가 흡수한 영양을 몸 안의 세포에 공급하는 역할을 하
고 몸에 있는 독소도 땀이나 오줌에 배출시키는 역할도 한다. 그리고
몸 안에 있는 나쁜 곳을 수복도 하고 병도 고친다. (자연치유력)
효소는 살아있는 생명체만이 만들 수 있으며 하나의 효소는 하나의 일
만 한다.
 
소화효소인 아미라제는 전분만 분해하고 단백질은 분해를 하지 못하며
단백질은 펩신이란 소화효소가 분해를 한다.
이와 같이 효소는 할 수 있는 일이 정해져 있어서 특정의 상대에만
움직이게 되며 이것을 기질특이성 이라고 부르고 효소의 큰 특징의 하
나다. 그러므로 많은 종류의 효소를 필요로 하며 우리가 이용 할 수
있는 효소는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것만도 약 4000의 종류가 있다.
 
식물안의 효소 활동에 있어서도 동일하며 식물의 뿌리를 신장시키는
효소. 지하부에서 영양을 지상부까지 운반하는 효소. 식물이 상처를 당
했을때 그 상처를 치유시키는 효소. 잎에서 얻은 영양을 지하부에 운
반하는 효소. 등 다양한 효소가 식물에도 존재 한다고 보아야 한다.
지난여름 아주 강한 태풍으로 3년생 유자나무가 중앙부에서 갈라져서
응급조치로 상처 입은 부위를 단단히 결박하고 지주를 세웠는데 금년
에는 그 상처가 완전히 치유되어 나무에 꽃이 피고 작은 열매가 결실
이 되었다.
 
지금 식물계 에서는 일반 상식을 초월하는 마술과 같은 현상이 나타나
고 있다. 그 식물에 맞는 효소를 주입하여 30㎏ 를 넘는 초대형의 호
박을 생산하고 그 식물에 맞는 효소를 주입하여 10㎏ 의 무를 생산하
고 있다. 전술한 바와 같이 효소는 아주 경이로운 파워를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이 식물에 주는 효소는 30종 이상의 식물을 각각 발효시켜 합
성하여 3년 이상 숙성시키는 것이어서 그 식물에 적합하면 마술과 같
은 돌연변이가 발생한다.
 
효소는 보효소의 보조가 없으면 활동 할 수가 없다는 것이 생화학계의
정의로 되어있어 식물안의 효소를 자극시키고 활성화 시키기 위하여
 5년 전부터 유자와 매실에 농약 투여를 중단하고 플라보노이드(비타민
 P) 를 주성분으로 하는 액체를 분무하여 나무효소에게 보효소의 역할
을 시키고 있다.
 
플라보노이드에 함유 되어 있는 텔르페노이드 는 강력한 방충 항균 성
분이 들어있어 식물에 분무하면 에벌레나 균들의 생활반응이 없어지고
그 식물에 알맞는 영양을 보충해 준다.
수년간 무, 배추, 상추 등 생식으로 먹는 야채에 분무하여 농약의 공포
에서 개방되어 매일 식생활에 즐거운 행복감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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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3번째 분무를 하고있음. 고사된 녹차나무에서 새로운 가지와 잎이 많이 재생되어 나와있음
 
2010년의 겨울은 기후 변화로 맹추위가 며칠이고 계속되어 식물계에
도 크나큰 손상을 주었다.
전남 보성에 있는 녹차 밭도 절반 이상이 동상으로 고사하고 녹색으로
아름다웠던 산야가 황색으로 변하여 황폐화 되어버렸다.
보성의 녹차 나무를 빨리 회복시켜 아름다운 녹색의 산야를 되찾을 수
있는 길을 모색 중 보성농업협동조합 의 협조를 받아 2011년 6월 9일
보성군 노산마을에 특수효소 만다 31호와 Q7을 약 300평의 녹차 밭
에 분무하고 동 6월18일과 동 6월 29일에 계 3회에 거쳐 분무하였다.
그 결과는 앞으로 약 6개월 후에 판단이 되나 좋은 성과가 기대
가 된다. Q7 이란 은행잎을 매실과 유자로 염장 하여 석류피와 몇가
지 물질을 넣어서 3년간 발효 숙성 시켜 보효소 로 사용한다.
 
2009년 4월17일 매실추출물로 은행잎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을 자연 추
출한 음료용 농축액과 이로 제조한 음료수 및 꿀벌의 월동용 사료
 라는 발명특허 제 10-0894833 호 와 2009년 09월30일 은행잎의 플
라보노이드 성분과 유자 향을 매실에 투입시켜 제조한 매실장아찌 라
는 발명특허 제 10-0920662 호 를 각각 수령하였다.
 
이 발명은 매실의 효소로 은행잎에 들어있는 유효성분 인 플라보노이
드 (비타민 P) 를 추출 한 것인데 종래의 추출방법에는 은행잎을 물,
저급지방족, 알콜, 케톤 등 화학약품을 추출용매로 사용하여 추출한 후
 저급 지방족 용매 사염화탄소. 클로로포름. 등의 용매를 이용하여 지방
성분을 제거하고 무기염류 또는 황산암모늄으로 염석시키는 방법과 증
류수를 추출용매로 사용하여 초음파 추출하는 방법 등이 있는데 이러
한 종래의 은행잎 추출물의 제조방법은 추출수율이 낮거나 추출물 중
에 임상적으로 유효한 생리활성물질인 텔르페노이드 화학물의 함량이
낮거나 하는 등의 단점이 있고 그 제조 비용이 아주 고가로 된다.
 
더구나 은행잎의 취급 시에는 아나카르디아세 (anacardiaceae) 및 깅
고아세 (ginkgoaceae) 로부터 유래하는 알킬페놀 화합물에 의해 알레
르기성 피부반응이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이러한 반응을 억제하기 위하
여서는 은행잎 추출물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깅고릭산 (ginkgolic acid)
이라 불리는 원인 화학물질 등의 제거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여 장기
간 발효와 숙성의 과정으로 깅고릭산을 제거하기로 했다.

                                                       환상의 진미 호랑이 복어알
 
옛날 일본 동북지방을 여행 중 와지마라는 곳에서 아주 맛이 좋다는
맹독인 호랑이 복어알을 먹었던 기억이 났다.
“ 후구와 구이다시 이노지와 오시시 ” 이 말은 복어 는 먹고 싶고 목
슴은 아깝고 라는 말인데 일본에서 옛날부터 전해온 말이다. 복어 중
에서도 알에 가장 맹독이 들어있다.
이 지방에서는 6월 달이 오면 수백만 마리 의 호랑이 복어들이 산란
차 연안에 모여들어 처치에 곤란할 정도로 잡혀 알을 빼서 소금으로
일 년 간 염장한 후 이 년 간 쌀겨에다 다시 발효 시켜서 완전히 무독
화시킨 후 고급 요리로서 거래 한다고 한다
 
그 기억이 오랫동안 생각이 나서 은행잎 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 성
분을 매실에 함유한 구연산으로 발효 시켜 추출 할 수 없을까 하는
연구를 시작하였다. 화학 물질을 이용하여 제거가 어려웠던 깅코릭산
이라는 물질을 발효의 형식으로 제거 해 보자는 생각이었다. 수년간
실험을 거듭하고 2년간은 추출한 액을 매일 시음하여 많은 사람들도
동참하였다. 그 중에는 일본에 있는 사람들도 있었으며 그 중 한사람
도 이액을 시음하여 가려움증을 호소한 사람이 없었다.
 
2007년 10월 한국 식품연구소에서 실시한 시험성적서 의 실험결과가
만족하게 나와서 매실 의 구연산으로 발효시켜 깅코릭산 을 제거 하고
대량의 플라보노이드를 추출 할 수 있다고 확신이 생겨 2007년에 특
허청에 두건의 발명특허를 신청하여 2008년에 두건 다 수령하였다.
 
1937년 러시아의 레닌그라드 대학 의 생화학자 보리스.토킹 (bolis
 petrovichi tokin) 이 식물에 상처를 입히고 그 상처난 부위를 조사해
본 결과 그 주위에 있던 세균이 사멸한 현상을 발견하여 장기간 관찰
한 결과 상처난 부위에서 특별한 물질이 방출 되고 있는 것을 발견하
여 이것을 피톤치드 (phytoncide) 라고 명칭 하였다.
식물에 들어있는 텔르페노이드 에는 에벌레와 균을 사멸시키는 성분이
들어 있어 이러한 물질이 피톤치드 의 본체라고 생각을 하였다. 
 
1936년 헝가리의 생화학자 잰트 조루주 (szent gyorgyi) 박사가 식물에
서 비타민 P (플라보노이드) 를 발견하여 1937년에 노벨상을 수상하였
다. 비타민 C도 발견한 그는 C 와 P 는 인체 내에서 서로 보안 을 하
고 비타민 P 가 없으면 비타민 C 의 흡수가 잘 안된다는 학설을 발표
하자 일부 학회에서 부인을 하였는데 지금에 와서 이 학설을 긍정적으
로 인정하게 되었다. 
 
비타민 P 는 때로는 비타민 C 의 보효소 가 되는 걸로 생각을 하며
보효소 Q10. 당질대사의 보효소로서 비타민 B1. 그리고 아미노산이나
단백질의 대사 보효소 로서 비타민 B6. 등은 비타민의 정의에 맞지않
아 이것들은 비타민Q 라고 칭한다.
 
인체 내에서 코라겐 (collagen)이 합성 될때 아스골빈산 L (ascorbic
 acid) (비타민 C ) 가 보효소 역할을 한다. 즉 비타민 C가 코라겐 의
합성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코라겐은 피부를 노화에서 보호하고 있으
며 특히 여성들이 아름다운 몸매와 탄력있는 피부를 오래 보존하려면
 비타민 C 를 섭취하여야만 한다. 비타민 C는 인체에서 합성이 안되고
 매일 섭취해야 한다. 
 
상처를 치유시키고 에벌레와 바이라스를 사멸 시킬 수 있는 텔르페노
이드의 이용 가치가 앞으로 많이 생길 것으로 생각한다.
가축의 사료에 첨가하여 건강한 항생제 없는 가축을 키워 많은 사람
들을 항생제의 공포에서 개방시키고 벌과 같은 곤충에도 이용하여 건
강한 벌을 키울 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지금의 양봉의 실태는 아주 심각하다. 꿀벌에 기생하는 찐드기 와 바
이라스로 기인한 여러 가지 병을 치유시키기 위하여 중국에서 수입한
 농약을 사용하고 꿀에서 농약이 검출되어 영국 의 세관에서는 한국산
 벌꿀은 한 병도 통관을 시켜주지 않아 양봉 전람회에 전시 하려고 한
국산 꿀을 가지고 간 양봉업자들이 큰 타격을 받았다고 한다.
 
 
2010년의 겨울 은 50년 만에 찾아온 억센 강추위로 양봉을 하는 사람
들에게 큰 시련을 주었다. 어느 양봉업자 는 200통 의 꿀벌을 월동시
켰는데 150통 이 사멸 혹은 원인 모를 가출로 행방불명이 되었다고 하
고 어느 업자는 50통 중 한통만 실패하고 49통은 일부 약군이 있었지
만 잘 월동하여 아카시아꿀과 밤꿀 도 많이 채밀 했다고 하였다.
이 업자에게는 작년에 실험용으로 월동 사료에 첨가하여 실험하도록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들어있는 추출물을 2ℓ 주었으며 내년에도 협조하
여 주기를 약속하였다. 3년 정도 그 결과를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플라보노이드 는 비타민 P 라고 도 불러온 물질로 그 안에는 텔르페노
이드 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물질이 강력한 방부 항산화성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이 경이로운 힘을 가진 효소도 보효소 (coenzayme) 의 보조가
없으면 힘을 발휘 할 수 없고 인체 내에서 코라겐을 합성할 때 비타
민 C 의 보조가 없으면 코라겐의 생성도 불가능하다.
효소는 단독일 경우 아포효소 (apoenzayme) 라고하며 보효소와
결합하면 호로효소 (holoenzayme) 라고 칭한다. 

문의 :isanjr@gmail.com (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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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을 건강하게 하는 천연 항생제가 한국에서 개발되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의 이성래 씨가 매실과 은행잎의 성분을 자연 추출한 꿀벌의 월동용 사료를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eddyuzufarm@hanafos.com        

한국,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벌들이 부족해서 꿀 생산에도 큰 차질이 생기고 있습니다.

벌들이 부족한 이유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벌에 기생하는 진드기,

바이러스 때문입니다.

최근 일본 언론보도로는 일본에서 꿀벌들이 떼죽음을 당해 과수 농가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어 꿀벌 수입을 추진 중이지만 정확한 그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가을부터 꿀벌 수가 급감하더니 최근에는 그나마 있던 벌들마저

죽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벌을 관찰해보니 벌의 움직임이 둔하다는 것입니다.

이성래 씨가 이번 발명한 액체는 벌들을 건강하게 하는 천연 항생제입니다.

은행잎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플라보노이드(flabonoid)안에는 테레페노이드(terpenoid)라는

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이 테레페노이드와 매실에 들어 있는 구연산(citric acid)이 합성하여 천연 항생제 역할을 하며 벌에

기생하는 여러 가지 기생충과 바이러스를 구제하고 벌들의 수명을 연장시킨다고 합니다.

2009년 4월에 한국의 특허청에서 출원했던 특허가 발부되어 앞으로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 이 액체를 사람이 섭취하면 활성산소를 강력하게 제거함으로 노인들의 치매 예방, 뇌의 활성화,

뇌혈전의 예방, 관절염의 치료 효과
등 여러 가지 병의 치료에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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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이성래
활성산소를 제거하면 사람의 수명은120세까지 살수있다
 
                                        궁금한 점은
eddyuzufarm@hanafos.com


사람이 노화 한다는 것은 인체 내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미도콘드리아 라는 세포
활동이 약해져서 일어나는 것이며 이 약해진 미도콘드리아 세포를 활성산소 (Free Radical) 가 공격을 하고 상처를 일으키면 몸의 각처에 영양 공급이 감소되어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인체에는 이 파괴된 세포를 수복하려는 방위 시스템이 있어서
젊은 사람은 그 수복이 빠르나 노인이 되면 그 수복이 늦어집니다. 이러한 현상이
사람의 신장 내에서 이루어 졌다고 가정하면 신장은 서서히 그 기능을 잃고 맙니다.
또 다리의 관절부에 발생하면 통증으로 보행도 어려워집니다. 이러한 것이 인체의
각처에 일어납니다. 백내장, 풍치 등 거의 모든 병의 원인이 활성산소의 소행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닙니다. 활성산소가 혈관 벽에 상처를 일으켜 그 상처에서 출혈하여
뇌 혈전이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노화가 진전되면 기억력이 상실되고 망각증세도 잦아집니다.

이것은 뇌의 세포를 활성산소가 공격을 하여 하루 약 200만 단위의 뇌세포에 상처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미국의 켄터키 대학 의학센터 존 카니 박사가 1993년에 자기 이론을 실천하기 위해서
실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활성산소의 공격을 받아 뇌에 손상을 받았던 늙은 쥐에 항산화성 물질을 다량으로
투여하여 치유시킨 후 젊은 쥐들과 같이 미로의 통과학습을 실험하였는데 젊은
쥐에 못지않게 잘 해냈다고 합니다. 활성산소를 정복하면 우리 인류도 120세까

지 수명이 연장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악명 높은 활성산소는 우리들이 공기를
호흡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할 때 체내에서 발생하는 것이며 공기를 호흡하는
동물은 코끼리, , , 고양이, , 등 대소 동물 들이 맞이해야 하는 숙명적인
현상입니다. 활성산소를 제거하려면 구연산이나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성 물질을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플라보노이드(flabonoid)는 자연에 존재하는 유기 화공물 군이며 플라반 유도체의
색소를 가지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식물에 함유되어 있는 플라보노이드는 카로티노이드와 같이 산소가 많이 발생하는
곳에서 존재하며 가을에 나뭇잎을 노랗게 물들이는 안트시양닝도 플라보노이드의
일족입니다.

6000종의 식물 중에서 가장 많이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되어 있는 것은 은행나무이며
은행나무는 약 25,000만년전 부터지구에 존재하고 있으며 이 지구상에서 아주
가혹한 환경 변화에도 잘 이겨내고 생존 해온 강한 식물입니다.

진화되지 않고 일족 일종 단독종이며 다른 식물과 다르게 두 개의 플라보노이드가
중복되어(이중플라보노이드)있고 전체로서는 10 종류의 여러 가지 플라보노이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플라보노이드 는 1936년 헝가리의 화학자 잰트 기오루기
(Szent Gyorgyi) 박사 가 발견하여 그 이듬해 1937년에 노벨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비타민 P 라고 불러왔습니다마는 지금은 플라보노이드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30년간 그 존재에 빛을 보지 못했으나 근래에 와서 독일, 불란서 등에서 그 효능을
인식하기 시작 했습니다.

지금은 서독에서 (로건)의 약품명으로 고혈압 약으로써 사용되고 있습니다.

플라보노이드의 효능

플라보노이드는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류를 용이하게 하는 외에 최근에는
플라보노이드의 생리기능에 대한 연구가 많이 발달되어 다음과 같은 작용을 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1. 항 산화성 6. 혈액양을 증가시키고 특히 뇌내의 모세혈관

2. 약한 혈관의 수복 의 혈행을 용이하게 함

3. 항암작용 7. 항 알레르기 작용

4. 혈압상승 억제작용 8. 혈관의 경련을 완화시킴

5. 항균 항 우이루스작용 9. 노인의 수축된 방광을 넓혀줌

10. 일본 과 헝가리 에서는 골다공증 의 치료약으로 정부에서 인가 하였음

구연산의 효능

1. 살균 효과 4. 혈액의 정화

2. 피로회복 5. 약 알카리성 체질 개선

3. 활성산소 제거

석류의 효능

석류에는 그 씨에 에스트로겐 (estrogen) 이라는 물질이 들어있다 이 에스트로겐은
여성의 난소에서 분비되는 여성 호르몬과 유사하다.

여성이 30세 가 지나면 서서히 그 분비가 적어진다. 분비가 적어지면 질 내의
자청작용이 저하 하여 세균 감염이나 자궁암의 위험성이 많아진다.

여성이 갱년기를 전후하여 정신적으로 우울감 을 느끼는 것과 골다공증 등으로
각처에 통증 을 호소하는 것도 이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적어져서 일어나는 현상
이다.

석류는 여성의 특효약일 뿐만 아니라 남성에게도 필요한 기능성 식품이다.

일본의 名古屋市立大學(나고야시립대학) 朝元誠人(아사모도 새이징) 助敎授와
그 助手들은 인간의 전립성 초기 암 세포를 배양하여 농도 5%의 석류 쥬-스에
넣어서 그 영향을 조사하였다 약 30분 쯤 지나서 보니 격렬한 반응을 일으켜
암세포가 사멸 하였다고 한다. 이것은 2006 929일 일본 암 학회에서 발표한
것이다.

그리고 영국 잉글랜드에 있는 서섹스 대학의 최신 연구로 석류 쥬-스에 남성들의
성욕증진의 효과가 있다고 발표하였다.

UCLA Jonsson Cancer Center (남가주 대학 존슨 암 센터 ) Allan Pantuck
(아랜 판택) 의사의 말에 위하면 석류 쥬-스를 마시면 전립선 암환자 의 PSA
래밸이 안정 되고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 하였다고 한다.

저는 1995년 봄에 20년간 종사하던 무역 업무를 청산하고 고향에 정착하기
위하여 조그마한 야산을 사서 군청의 허가를 받아 잡목을 벌재하고 매실 나무
300주를 심고 청경우독 을 하면서 매실 나무를 가꾸기 시작했습니다. 5
후에는 생산된 매실을 시장에 가서 팔고 나머지 매실은 매실 쥬-, 매실 쨈,
매실장아찌(우매보시)를 만들어서 시장에 내다 팔았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매실 쥬-스와 매실 쨈이고 매일 하루 세 번씩 먹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 몸에 여러 가지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다리 관절부에 물이
차서 병원에 가서 물을 빼고 통원 치료를 하던 중 어느새 통증도 없어지고 어깨의
통증, 코가 막히는 현상 등이 없어져 갔습니다. 코가 막히는 증상은 20대부터
시작되어 겨울이면 코가 막혀서 잠을 잘 이루지 못했습니다. 코골이가 심해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한방에서 잘 수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서서히 낫기
시작한 것을 체험하여서 왜 이렇게 치유가 되었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저는 호기심이 여간 많은 사람입니다. 이 호기심 때문에 허리를 부상당해 결국은
대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요가가 몸 건강에 좋다는 말을 듣고 너무 무리한
자세로 허리를 눕히는 운동을 해서 요추 뼈 1번부터 5번까지가 비틀어져서 수술을
해야만 했습니다. 수술 후에도 보행이 어려워 결국은 4급 장애자 인정을 받게
되었습
니다. 그러나 지팡이를 짚고 매실 나무 가꾸는 농사일은 통증을 견디고
해왔습니다.

저는 무역업을 하던 중에 일본 무역회사 사장의 소개로 일본 와가야마현 미나베
고등학교에서 35년간 근무 하면서 매실을 연구해온 다니구찌 미쓰루 선생님을
소개받아 매실 전문가를 알게 되었고 이분의 호의로 많은 남고매실 묘목을
기증받아 매실 나무를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실에는 대량의 구연산이 함유되어 있고 이 구연산을 체내에 섭취하면 여러
산화물을 연소시켜 흡수하여 체외로 배출 시킨다고 합니다.

이 연구로 독일의 한스 구래부스 박사 가 1953년 구연산 회로 (citric acid cycle)
로 노벨 의학 생리학상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번 은행잎에 포함되어 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과 유자액 그리고 매실에
포함되어 있는 구연산을 합성하고자 하는 것은 더 강하게 활성산소를 제거 할
목적이었습니다.

또 생유자액을 첨가시키는 것은 유자에는 카륨과 비타민 C 가 많이 들어있고
과피 이면의 하얀 물질에는 우량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서 입니다.

그리고 카륨 성분은 세포를 강하게 하는 물질이 많이 들어 있고 매실 쥬-스에
상큼한 유자 향을 내기 위해서 입니다.

매실에 함유되어 있는 구연산이 5년간 제 몸을 개선하여 다리의 관절염,
알레르기성 비염, 뇌의 기억력 증가, 계절마다 찾아오는 위염 등을 치유시켜
준 것 같은데 이 구연산에 플라보노이드를 첨가시키면 더 강력하게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지 않겠는가 하는 호기심으로 2004 6월에 매실과 설탕, 은행잎,
생유자액을 합성시켜 여러 과정을 거쳐서 진한 액체를 빼내었습니다.

3년간의 여러 실험을 거쳐서 한국 식품연구소 에 플라보노이드 함유 분석을
의뢰하였던바 5배로 희석한 쥬-스 안에 0.004ppm 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는 증명서를 받았습니다.

2007 10월 특허청에 두 건의 발명특허를 출원하여 2009 4월에 그 중 한 건의
발명특허 제10-0894833호 플라보노이드 와 구연산 을 합성시켜 사람과 동물의
건강을 돕는 (Food Supplement) 건강보조식품 을 제조하는 방법에 대해서
수령하였습니다.

2009 9월 나머지 한 건의 발명특허 제10-0920662호 플라보노이드 성분과 유자
향을 투입시켜 제조한 매실 장아찌입니다.

매실 장아찌 는 일본 사람들이 즐겨 먹는 건강식품이며 일본에서는 梅干(우매보시)
라고 부릅니다 .

그 역사는 1,000년이나 지났고 일본의 중세기시대에는 귀족들만 먹을 수 있는
귀중한 약으로서 써왔습니다. 그러나 약 500년 전에는 일반 사람들도 먹기 시작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에서 가을에 김치를 담그듯이 매년 6월 달이 오면 일본 사람들은 매실을
소금으로 절여 우매보시를 담습니다.

매실 10Kg 에 소금 2Kg 의 비율로 절인 것이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온 방식입니다.

왜냐하면 일본은 매실이 수확되는 6월이면 우기가 시작됩니다. 일본은 장마를
梅雨(쓰유)라고 부릅니다.

이 다습한 시기에 매실에 곰팡이가 끼지 않게 하려면 강한 염도가 필요 합니다.

그러나 지금 젊은 사람들은 우매보시가 건강에 아주 좋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염분을 많이 섭취하면 몸에 해롭다는 것도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우매보시 가공업자들은 염도를 낮추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20일간 염장하였던 매실을 깨끗한 물에 세척하여 약 1주일 동안 수조에 넣어서
염분을 뺍니다. 이때에 우매보시의 고유의 맛도 같이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수조에다 가쓰오부시(魚干)와 味淋 미림(요리용 술)도 넣고 다시마, 미원 등
조미료도 가미합니다. 그러나 염분을 많이 빼면 다음에 해야 하는 낮 3, 3일의
건조 과정에서 곰팡이가 발생하여 제품 전체를 버리게 됩니다.

건조과정 은 우매보시를 저장 할 때와 고유의 맛을 낼 때 꼭 필요한 작업입니다.
건조가 부족하면 껍질이 파열되어 장기 저장이 되지 않고 껍질이 파열되면
상품으로서 그 가치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염분 15%로 제조 하는데 약 10일간의
날짜가 걸리고 그 노동력은 생산 업자에게 큰 부담을 줍니다.

저는 수조에 넣지 않고 매실 10Kg 에 소금 2Kg 은행잎 3Kg 을 넣어서 염분 14%
우매보시를 제조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염분 6Kg는 은행잎을 발효 할 때 은행잎이 염분을 흡수해서 고생을 하지 않고
14%의 우매보시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염분 14% 의 우매보시는 20%의 우매보시 보다 많은 짠맛을 느끼지 않습니다.
이정도의 염분이면 우매보시의 종주국인 일본에 수출이 가능합니다.

일본 사람들은 플라보노이드 의 유효성을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단지 소금에다 절인 우매보시는 중국에서 현

재 일본으로 수입한 가격이 1Kg CIF (일본도착가격) 200¥ 이고 일본 和歌山縣
(와가야마현)의 국내산 우매보시 가격은 1Kg 2,200¥입니다.

일본에서 가공 기술자가 중국에 가서 중국에서 생산한 우매보시도 이러한
가격입니다. 그러나 우매보시 역사상 처음으로 플라보노이드가 첨가되어 있는
우매보시를 먹으면 더 건강에 좋다는 것을 일본 사람들은 곧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은행잎에는 플라보노이드 의 성분이 들어있고 그 성분에는 테르페노이드 라는
물질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 성분들이 강력한 방부제 역할을 하여 염도 14%의 우매보시를 제조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주었습니다.

플라보노이드 에는 정신을 맑게 해주는 향이 들어있습니다

우매보시 는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플라보노이드 와 구연산으로 강력한 항암 효과와 노인들의 치매 예방,
청소년들의 두뇌에 혈류를 활발 하게하여 기억력과 학습을 활성화시키는 등
여러 가지로 기대가 됩니다.

은행잎에는 깅고릭산 이라는 알레르기(가려움증) 를 유발시키는 물질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물질을 제거하는 데 발효와 숙성 의 과정 을 이용 하였습니다.

수 백 명의 임상실험 결과 플라보노이드 로 추출한 쥬-스나 우매보시를 먹고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킨 사람은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저는 2007 10월 발명특허를 출원했던 매실의 구연산 으로 은행잎에 우량하고
풍부하게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 의 여러

가지 성분을 추출하고 은행잎에 들어있는 깅고릭산 을 소멸시키기 위하여 약
6개월간 발효와 숙성의 과정을 거쳐서 제조한 플라보노이드 매실 쥬-스에
석류의 씨와 석류의 씨를 감싸고 있는 하얀 물질을 추출하여 씨를 곱게 분쇄하여
갈아넣어서 약 6개월간 냉간 발효와 숙성을 한 석류 쥬-스를 1 : 1 비율로 합성
하였습니다.

합성한 쥬-스의 맛은 석류만의 쥬-스보다 씁쓸한 맛이 없어지고 그윽한 유자맛과
플라보노이드의 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합성된 쥬-스는 남녀노소에 유익한
기능성 식품이고 건강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석류 씨에 들어있는 에스트로겐 은 난소에서 분비되는 에스트로겐 과 화학구조가
동일하며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줄어드는 중년 여성들에게는 아주 좋은
Food Supplement(건강 보조식품) 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저는 2008 8월말 젊었을 때부터 소원으로 OOO 항에 조그마한 낚시 배를 한척
사서 계류하고 시간이 나면 바다에 나가서 고기를 잡고 부근에 있는 작은 섬에서
미역이나 바지락 등을 잡아서 생활에 보탬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10 1일부터는 낚시 배를 운항하려면 선박운전면허증이
있어야하고 면허증이 없는 사람은 출항 증을 내주지 않는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2008 9월 말경에 OOO 수산사무소에 가서 물어보니 법이 개정되어 소형선박
운전면허증이 없으면 10 1일 부터는 배를 출항 할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소문이
사실이란 것을 알고 그 순간 배를 못 타게 되면 배를 처분해야 하는데 어떻게할까
하는 걱정으로 수 십 년간의 꿈이 무너져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잠시 눈을 감고 젊었을 적 50년 전을 회고하였습니다.

고난에 직면할 때마다 이 고난을 극복하여 성공하면 고향에 가서 작은 배를
바다에 띄워 놓고 바다 옆에 조그마한 집을 지어 살련다는 꿈이 그 자리에서
무너지는 느낌 때문 이었습니다. 친절한 여사무원이 저에게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저의 아버지가 65세인데 작년에 선박 면허시험에 응시하여 64점으로 합격
했다면서 시험을 보시려면 10 5일까지 원서를 제출 하시고 인터넷 항만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바다로 21을 클릭하면 과거의 시험 문제지를 받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정신을 가다듬고 생각을 해보니 지금까지 많은 항산화성 물질을 섭취하여
왔으니 이 기회에 내 두뇌를 활성화 시켜 1993년 미국의 켄터키대학 존 카니
박사가 머리에 활성산소로 많은 상처를 받은 늙은 쥐에 항산화성 물질을 투여하여
치유시킨 후 젊은 쥐와 같이 미로통과 시험을 하였는데 젊은쥐에 못지않게 미로를
잘 빠져 나왔다는 시험 결과가 머리 에 떠올랐습니다. 나도 한번 해보자는 힘이
어디선가 나와 긴장이 많이 풀어졌고 자신감이 느껴졌습니다.

여사무원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어서 내가 만일 합격하면 커피를 사가지고
올 테니 축하 건배를 해주겠냐고 물었더니 직원들이 다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10 3일에 원서를 제출하고 시험 문제집을 받아 보았습니다.

2008 10 12일부터 시험공부를 하기 위하여 거주지를 oo 유자농장 관리사로
옮기고 항산화성 물질을 평소보다 더 많이 먹기 시작 했습니다.

제가 시험에 대비하여 수집 한 것은 항만청에서 2년간 실시하였던 시험문제 15장과
소형선박조종사 시험 참고서 한권인데 항만청의 시험 문제는 1매에 50 문제가 있어서
합계 750문제 시험 참고서에는 약 2,000 문제가 수록 되어 있어 약 2,750 문제를
읽고 이해해야만 하였습니다.

시험 과목은 항해. 항로표시. 해도. 조석 및 해류. 선위결정법. 선박조종. 기상 신호.
내연기관 및 추진 장치. 보조기기 및 전기설비. 해상 교통 안전법. 개항 질서법.
기타 몇 가지의 시험이 있습니다.

저는 배를 약 5개월 정도 운행했으나 선박법규는 공부를 한 적도 없고 아직 배에
관한 용어도 잘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아침 6시에 기상하여 먼저 항만청의 시험용지를 15장을 읽고 연필로 문제를
체크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시작 했는데 약 두 시간이 걸렸습니다.

오후에는 참고서를 같은 방법으로 학습을 하였습니다.

의자에 앉는 책상이 없어서 앉아서 읽다가 허리가 아프면 누워서 읽고 자세를
바꿔서 옆으로도 누어서 읽었습니다.

시험 문제를 이해하는 것보다 암기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어려운 문제는
방안에 벽이나 냉장고 그리고 화장실 벽에까지 붙여 두었습니다.

오전에 두 번 오후에 두 번씩 학습을 하였습니다. 3일간 이렇게 학습을 하니
이번에는 노안경이 눈에 맞지 않아서 눈물이 나오며 안구가 아프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래서 4일 후 부터는 자동차로 oo 항에 가서 부두에다 차를 새워놓고 먼 산을 보며
오고 가는 배를 보고 차안에서 학습을 다시 시작 하였습니다. 환경을 바꾸면 시력도
정상으로 돌아오겠지 하는 기대감에서 였습니다.

이렇게 하여 1022일 소형 선박 운전면허 시험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시험문제를 받아보니 제일 첫 문제가 인천항 의 만조가 12시였는데 내일의
만조는 1245분이다 라는 문제가 나와서 당황 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2, 3번의 문제를 보니 2007년 에 나왔던 문제고 4번 문제는
20088월에 나온 문제여서 "아이고 이젠살았구나" 하고 긴장도 풀리고 저절로
콧노래도 나왔습니다.

50문제 중 상식문제를 제외하고 40문제 이상이 기억했던 문제였습니다. 항만청
합격 발표가 1028일 에 있었는데 60점 합격에 72점으로 합격했습니다.

1028일 캔 커피 10개를 사서 OO 수산사무소를 찾아갔습니다. 수산사무소에서는
미리 합격 했다는 것을 알고 제가 들어가니 직원들이 다 일어나서 "합격 축하 합니다"
하는 소리를 듣고 마음껏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다시 한 번 캔 커피를 따서 손에 들고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하고 더
큰소리로 축하를 하였습니다.

저는 1925년 생 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저를 노인이라고 생각하고 이구동성으로
농사를 하는 것은 이제 그만 두시고 편안히 사시라고 말해 줍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까지 십 여 년 간 매실과 유자에 대에서 많은 연구를 해왔고
저 나름으로는 어느 정도 성과도 남겼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 연구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어 지금 연구를 그만 두고 농사도
그만 둘 수 가 없습니다.

남고라는 품종의 매실 나무를 일본에서 도입하여 재배해 오던 중 한 나무에 과실이
크고 유난히 빨간 착색이 많은 나무를 발견 하여 12년간을 거쳐 이 품종을 육성하여
2대에 걸쳐서 관찰하고 그 나무의 우수성을 인식하여 이 나무를 “수-퍼 남고” 라고
특허청에 상표등록 ( 40-0627404 ) 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이 “수-퍼 남고” 를 전남 구례군, 광양시, 순천시, 경상남도 일부 지방에서
대량으로 재배하여 농가 소득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 매실은 과립이 커서 상품 가치가 있고 다른 나무에 비해

수확량이 많아서 농가 소득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상표 사용을 개방 했으며 누구나 묘목 생산이나 판매에 “수-퍼 남고”를 사용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현재 순천, 구례, 광양 지방의 농가에서 대량으로 묘목 생산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봄이나 가을철이 되면 시골 시장에서 묘목 상인들이 “수-퍼 남고”
라고 하여 다른 나무보다 더 비싸게 파는 것을 가끔 봅니다.

저는 지금 석류에 대해서 열심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석류는 우리 인간에게 아주 유익한 식물입니다. 그 씨에 에스트로겐 이라는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지금 세계 여러 나라 생화학자들이 그 효능에 대해 열심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구연산 과 플라보노이드에 대해서 십 여 년 간 연구를 해왔습니다. 그 경험으로
석류에도 그 씨를 감싸고 있는 하얀 물질에 다량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식물이나 동물은 수 억 년, 수 천 만 년간 생존과 자손의 번영을 위하여
자기 방위를 철저히 해왔고 자손의 안녕과 번영에 대해서는 자기의 생명을 걸고
보호해 왔습니다.

그러기 위하여 때로는 진화라는 수단을 사용하여 왔습니다.

남미에 있는 란 과 식물 중에는 수분을 하는데 숫컷 나비를 유인하려고 그 꽃을
나비의 암컷과 똑같은 모양으로 진화시켜 수분을 받아 자손의 번영을 하는
식물도 있습니다.

태양의 빛에서 방사되는 여러 가지 유해 광선으로부터 피하려고 수피나 씨에
특수한 물질을 분비하여 보호하고 있습니다. 이 씨를 감싸고 있는 물질 중에도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많이 존재 할 것으로 예상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5년 전에 석류 묘목 약 300주를 구입하여 농장에 재배하여 금년 처음으로
수확을 하였습니다.

과립은 캘리포니아 산 원더플 종과 비슷하나 맛은 신 석류 입니다.

앞으로 여러 종류를 도입하여 이곳에 알맞은 품종을 육성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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