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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han counting

좋은 글모음 2013.06.03 20:33 Posted by 대풍

Nathan cou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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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건강 하세요.

좋은 글모음 2013.01.05 20:54 Posted by 대풍

◆ 건강한 생활 당장 시작하라

나이가 들었다는 핑계로 시도조차 못 하는 습관은 없다. 2012년에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75세 이상의 사람이 제대로 먹고 흡연 같은 나쁜 습관을 버리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5.4년 더 살 수 있다고 한다.


◆ 운동은 정말로 좋다

운동하면 오래 산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사람에 따라 수명이 늘어난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다. 미국 흑인 여성의 경우 조깅이나 수영을 1시간 더하면 수명이 11시간 늘어난다는 연구도 있다.

◆ 집에서 요리하고 먹어라

대만에서 65세 이상을 상대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5번까지 집에서 요리해 먹으면 10년 뒤에 살아 있을 확률이 47%나 높다. 물론 건강을 이유로 다른 사람에게 시키는 게 아니라 직접 해야 한다.

◆ 더 많이 웃어라

유전학이나 노화 관련 연구가 진행되는 가운데 관련 연구자들은 많이 웃는 것과 같은 개인적 성향이 수명을 좌우한다고 한다. 그러니 많이 웃을 수밖에!

◆ 긍정적인 면을 보라

낙관주의도 역시 영향을 미친다. 연구에 따르면 95세를 넘은 243명은 모두 “사교적이고, 낙관적이며 태평하다. 또한 그들은 웃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사교의 폭도 넓다. 또한 감정을 숨기기보다 드러낸다.”

◆ 비타민 보충제도 도움이 된다

60대와 70대가 칼슘과 함께 비타민D 보충제를 먹을 경우 그렇지 않은 어른들보다 3년 지나 죽을 확률이 9% 줄어든다. 오메가 3나 항산화제도 마찬가지다.

◆ 알면서 잘 하지 않는 것들

건강하게 오래 사는 습관은 다들 알고 있다. 금연, 운동, 체중 유지, 혈압 유지,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 등. 이제 듣기만 해도 지친다. 그러나 올해 실시된 한 연구에 따르면 이것들만 지켜도 사망 확률이 51%나 줄어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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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건강하세 사세요

좋은 글모음 2013.01.05 11:45 Posted by 대풍

For Your Health

If you think you're in for another rigorous regimen of dieting and exercise, think again. These resolutions — backed by scientific research — offer delightful and sometimes surprising ways to improve your health — from lowering your risk of heart disease, diabetes and cancer to reducing pain and improving brain health.

Tomasz Walenta

Throw a Party

Research shows that people with a consistent, active social life are less likely to experience a decline in the ability to reason and remember. A study by Rush University Medical Center in Chicago also found that social activity may help preserve your ability to perform day-to-day activities as you age.

Tomasz Walenta

Adopt a Pet

People who own pets — finned, feathered or furry — have healthier hearts and make fewer visits to the doctor. During times of stress, a pet can lower blood pressure. "Animals provide us with the same kind of social support that people do," says Alan Beck, director of Purdue University's Center for the Human-Animal Bond.

Tomasz Walenta

Choose Chocolate

Dark chocolate is rich in flavonoids, which help cells resist damage that may contribute to cancer and other maladies. Flavonoids also help lower blood pressure and improve blood flow to the brain and heart, protecting against heart attack and stroke. Eat dark chocolate that contains at least 70 percent cacao and limit yourself to no more than an ounce a day.

Tomasz Walenta

Drink Coffee Daily

Coffee — regular or decaf — appears to lower the risk of dying from chronic illnesses such as diabetes and heart disease, according to research from the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Other studies show caffeinated coffee may protect against skin cancer, liver damage, type 2 diabetes and Parkinson's. Three cups a day also may protect against Alzheimer's.

Tomasz Walenta

Raise a Glass

A glass of red or white wine is heart-healthy, but new research in the European Journal of Epidemiology says beer, too, is good for the heart. Both drinks also protect against diabetes and some cancer. The key to drinking either wine or beer is moderation — one glass a day for women, two for men.

Tomasz Walenta

Have Sex

The benefits? Sex causes the brain to release endorphins, the feel-good chemicals that act as painkillers and reduce anxiety. Sex also prompts the release of substances that bolster the immune system. Moreover, sexual activity is linked to lower levels of depression in both men and women.

Tomasz Walenta

Listen to Music

Your favorite music may be good for your heart, say researchers at the University of Maryland School of Medicine. Music also brings on sound sleep, boosts mood and reduces anxiety. Patients feel less pain and need less pain medication after surgery if they listen to music while recuperating, research shows.

Tomasz Walenta

Take a Nap

A midafternoon nap can help improve mood, memory, alertness and learning — and it won't interfere with your nighttime zzz's, according to New York's Weill Cornell Medical Center. Other research finds that a 90-minute siesta clears the brain's short-term memory storage center and makes room for new information.

Tomasz Walenta

Go Outside

Spending time outdoors can help you recover from surgery faster, improve the way your immune system works and help diabetics achieve healthier glucose levels, researchers say. Surprisingly, as little as five minutes a day of outdoor activity — even walking in a city park — can boost your mood, according to a study from the University of Essex, England.

Tomasz Walenta

Get Off Your Soapbox

Consider stopping the use of soaps and household cleaners that contain the antibacterial agent triclosan. Antibacterial soaps are no more effective than plain-jane soaps in ridding your hands of germs and preventing illness, according to research from the University of Michigan. And triclosan may contribute to the rise of dangerous, disease-causing bacteria resistant to antibiotics.

Tomasz Walenta

And One More Thing

Living a healthy life has a lot to do with living an enjoyable life, says Richard Stein, M.D., of the New York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so these are all good suggestions to follow." And he would add one more: "At least once a week, buy yourself the present of spending time doing exactly what you want."

Tomasz Wale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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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애의 식품영양컬럼

좋은 글모음 2012.08.19 20:43 Posted by 대풍

암을 억제하고 신체 나이를 젊게하는

                               고구마(Sweet Potato )

 

 

 

겨울의 초입에 들어서면 언제나 향긋한 군고구마 냄새가 거리마다 퍼져나갔던 추억이 있다. 이처럼 기나긴 겨울밤 출출함을 달래주던 우리의 정겨운 간식거리 고구마는 그 원산지가 중국과 나이지리아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열대, 아열대 지역에서는 항상 재배 가능한 다년생 식물로 한국에서도 각지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다.

 

고구마는 특히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이는 고구마가 쉽게 포만감을 주지만 칼로리 섭취량은 적기 때문이다. 고구마는 지방이 함유되어 있지 않으며, 고구마 한 개의 열량은 약 130칼로리로 위를 든든하게 해줘 아무리 식욕이 풍성한 사람이라 해도 고구마를 먹으면 식욕이 감소되는 걸 느끼게 된다. 게다가 식물성 섬유질이 풍부해 대장운동을 촉진시켜 변비에도 효과적이라 체중감량 식품으로는 더 없이 훌륭한 식품이라 할 수 있다.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여주인공이었던 스칼렛 오하라가 항상 19인치의 허리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고구마 덕분이었다. 유모는 파티에 가기 전 항상 그녀에게 고구마를 하나씩 먹게 했는데, 그 고구마의 포만감이 식욕을 감소시켜 다른 음식을 과잉섭취를 하지 않게 했던 것이다.

 

고구마는 칼슘(Ca), 철분(Fe), (P) 등의 미네랄과 카로틴(비타민A), 비타민B1, B2, C등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고구마에 함유되어 있는 풍부한 비타민C는 가열 조리 시에도 거의 파괴되지 않는다. 이 외에 고구마는 칼륨(K) 함유가 많은 알칼리성 식품이기도 한데 특히 짠 음식과 함께 섭취하면 좋다. 왜냐하면 칼륨을 많이 식용하게 되면 나트륨(Na)이 체외로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구마와 김치를 함께 섭취하는 것은 잘 맞는 한 쌍의 영양식품이라 할 수 있다. 고구마에는 김치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소금기를 배설시키는 칼륨이 함유되어 있고, 김치에는 인체 생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고구마는 신체나이를 젊어지게 하는 항산화 효과가 높으며 최고의 항암식품으로도 인정받는 식품이다. 일본 도쿄대 의과학연구소 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구마의 발암 억제율은 최대 98.7%로 가지, 당근, 샐러리 등 항암효과가 있는 채소 82종 중 1위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구마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다른 식품의 식이섬유보다 훨씬 흡착력이 강해 각종 발암물질과 대장암의 원인으로 보이는 담즙 노폐물, 콜레스테롤, 지방까지 흡착해서 체외로 배출시킨다.

 

현대인의 염분 과잉섭취로 인한 고혈압, 육식 증가로 인해 산성화된 인체의 각종 질병 치료에도 효과적인 식품이다. 그러나 고구마의 주성분은 전분이므로 지나치게 섭취하면 소화불량을 초래하고 배가 붓기도 한다. 한편 고구마에는 당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비만증, 당뇨병, 신장질환 등의 환자에게는 좋지 않는 식품이다.

 

상식

- 고구마와 소고기를 함께 먹으면 서로 소화에 필요한 위산 농도가 다르기 때문에 두 음식이 위에 오랫동안 머물면서 소화 흡수를 방해한다.

- 고구마 고르기 : 고구마는 중간크기, 1개당 150그램 정도가 좋으며 겉은 윤기가 있는 것이 싱싱하다. 잘라서 진이 많이 나며 조직이 빽빽한 것은 좋지 않다. 굴곡이 심하고 멍이 들었거나 검은 부분이 나타나 있는 것은 단맛이 없으며 상하기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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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애의 식품영양 컬럼

좋은 글모음 2012.08.19 20:37 Posted by 대풍

뭉친 피를 풀어주고 니코틴을 제거하는

                            연근(Lotus Root)

 

 

 

공원이나 산책길 혹은 들녘 연못에 고고하게 피어오른 연꽃을 종종 볼 수 있다. 지저분한 흙탕물 속에서 피어나지만 맑고 성스러운 자태의 연꽃은 세속적인 욕망에 오염되지 않은 인간 본래의 불성(佛性)을 들어 내는 꽃으로 인식되어 오고 있다.

연꽃은 연못이나 논에서 재배되는 연꽃과에 속하는 다년생의 수초로, 주로 아프리카나 중국, 그리고 서남아시아 일대 재배되며 숭앙받고 있다. 건강, 장수, 명예, 행운, 군자 등을 의미하는 연은 불교에서는 극락세계를 상징한다. 그래서 중국에서는 연을 아주 귀하게 여겨 잎과 열매, 뿌리 모두를 약재 혹은 식용으로 사용해왔다. 그 중에서도 연꽃의 뿌리에 해당하는 연근과 연꽃의 열매인 연밥이 주로 사용되는데, 특히 연밥은 한방에서 자양제, 피로회복, 신경안정에 탁월한 효력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은 열매와 잎, 뿌리 모두를 사용하는데 주로 식용되는 것은 연근이다. 연꽃은 흰색이나 분홍색으로 피어나는데, 흰색 꽃이 피는 연근은 날것으로 섭취해도 맛이 좋으며 분홍색 꽃이 피는 연근은 주로 조리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둥근 방패 모양으로 물 위에 떠오르는 연잎은 주로 어린잎만을 식용하며, 연꽃 씨는 약선 요리나 과자재료 등에 사용된다. 음식으로서뿐 아니라 연꽃의 잎, 뿌리, 열매 등은 모두 훌륭한 약효를 가지고 있어 한약제로도 쓰이고 있다.

근래 들어 연근은 식품연구가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는 건강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섬유질이 연근에 아주 풍부하기 때문이다. 영국의 한 의사는 세계적으로 이름난 아프리카 장수족인 ‘반투족’을 연구한 적이 있었는데, 그는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는 식생활이야말로 건강한 몸을 유지시키는 비결이다”라고 보고한 바 있다.

연근의 주성분은 당질이지만 대부분이 섬유질과 녹말로 되어 있고, 일반적으로 다른 채소에 부족한 비타민B12와 단백질, 그리고 비타민C가 풍부한 편이다. 연근을 자를 때 생기는 끈끈한 성분은 ‘뮤신(Mucin)’이라는 물질인데, 이것은 단백질의 소화를 증진시키고 위벽을 보호한다. 또한 지혈효과도 뛰어나 갑작스런 자궁출혈이나 대변출혈, 소변출혈 등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특히 애연가에게 있어 연근은 아주 이로운 식품이라 할 수 있다. 연근이 니코틴을 제거해 해독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 만성설사에 시달리는 사람이나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과잉 섭취 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연근을 썰어두면 그 단면이 공기와 접해 거무스름하게 되는데 이것은 연근에 함유된 철과 탄닌에 의해서다. 이 두 가지 성분은 궤양의 상처에 효력이 있으며, 또한 지혈과 빈혈 등에도 효과가 있다. 연근이 거무스름하게 변색되는 것을 방지하려면 연근을 썰자마자 즉시 식초 물에 담갔다가 조리하면 된다. 그러면 빛깔도 하얗게 깨끗해지며 씹는 식감도 훌륭해진다.

 

상식

- 연근과 요구르트를 함께 섭취하면 혈액 정화 효과가 커져 스트레스 지수를 낮추고, 과로로 코피가 잦거나 두통이 있을 때에도 도움이 된다.

- 싱싱한 연근 고르기 : 양쪽에 마디가 있으며 너무 굵지 않은 것이 싱싱하다. 길이가 길고 몸통이 굵으며 들어보아 무게를 느낄 수 있는 것을 고른다.

또 한 몸에 상처가 없고 껍질이 얇은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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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수희 회장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지켜보며

한여름에 내리는 눈처럼 꿈같은 일이 한국에서 일어났다. 번의 도전 끝에 10년을 기다리고 포기하지 않았던 2018 동계올림픽 유치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
모든 사람들의 숨을 멎게 했던 평창의 이름이 공개된 흥분과 기쁨의 순간, 동안의 여정과 노력에 눈물을 흘리는 분이 많았다.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고 경제대통령 이명박, 피겨 여왕 김연아, 김석원씨, 삼성의 이건희 회장, 평창 겨울 올림픽위원회 대변인 나승연씨 외에 많은 위원들과 국민들의 성원으로 이룬 쾌거라 있다. 이번 올림픽의 성공은 미국도 아직 도달하지 못한 그랜드 슬램(여름올림픽, 겨울 올림픽, 월드컵, 세계육상 선수권) 성공이다
.
1988
올림픽 이후 30년만의 쾌거는 분명히 한국의 자랑이다. 그해 올림픽은 가난한 분단국가의 이미지를 털고 한강의 기적을 완성했다. 또한 한국은 명실상부한 국제스포츠계의 강국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남아공 더반에서 이명박 대통령, 기업총수 단원의 지지를 부탁하는 진정성이 결국 IOC 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였을 것이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은 수적청석(水滴穿石), 물방울이 계속 떨어지면 돌도 뚫는다는 정신으로 노력했다고 한다. 호사다마(好事多魔)라고 동계올림픽이 흑자 올림픽이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최선을 다하는데 보람이 있지 않은가. 올림픽은 승부가 목적이 아니라 참여의식도 중요하다
.
겨울 올림픽은 선진국 잔치다. 또한 한국의 경제효과도 20 5천억 이상이라고 한다. 스키와 빙상, 스키 점프는 별도의 시설이 필요하고 특히 선수들은 고가의 장비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일자리는 23만개가 새로 생긴다고 산업연구원은 내다보고 있다. 또한 2016년까지 경기장이 완공되며 13 이미 7곳의 공사가 끝났다고 한다
.
지구촌 축제인 2018 동계올림픽을 위하여 안목으로 조국 국민의 저력에 해외 동포들도 같이 힘을 밀어주었으면 한다. 고국을 떠나 외국에 살면 애국자가 된다고 했던가
.
인생은 흐르는 물과 같다. 지구촌 변화에 적응하며 재외동포도 이제는 올림픽에 비전을 갖고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가. 천혜의 자연을 갖고 있는 강원도는 내가 학교 다닐 수학여행을 갔고 42 전에는 신혼여행지로 강원도 강릉에 갔었다. 이른 아침 서울에서 하루 종일 버스타고 저녁에 도착했던 기억이 난다
.
그러나 앞으로 7 후에는 전철로 시간이면 간다고 하니 격세지감(隔世之感) 느낀다.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 강원도가감자바우 아니고 동해안도 수도권 사람이라고 하니 시대변화가 놀라울 뿐이다
.
2018
그때는 나도 칠순이 지나는데 지금부터 건강을 챙겨서 겨울 올림픽, 지구 축제에 참석할 소박한 꿈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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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아이 숫자세기

좋은 글모음 2011.02.10 09:17 Posted by 대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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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반도정세는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해서 모든 국민이 경각심을 가지고 북한의
동향을 예의 주시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은 평양시민을 제외한 지방
주민들은 헐벗고 굶어 죽어가고 있어도 죽은 김일성을 위하여 그의 생일을 태양절로
만들어 60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으로 중국에서 폭죽을 수입해서 그날 밤 몇 분
동안 선택된 평양시민들의 환심을 사기위해 모두 탕진하는 일을 자행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도 북한의 이러한 처사에 대해 북한은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지난 달 침몰당한 천안함도 절대로 내부폭발이 아니었습니다. 내부폭발이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처음 이 함정이 연평도 해역에서 두 동강이가 되어 수많은 젊은
해군병사가 수장되고 부상을 당했을 때 정부와 정치권은 북한을 의식해서 조심하는
모습들을 보였습니다. 심지어는 우리 해군이 잘 못했다는 말도 들렸습니다. 이것이
일부 대한민국 국민이 현재 취하고 있는 對북한자세입니다.

해군함정의 폭발은 피폭 외에는 다른 이유가 없는데도 이것을 내부폭발이니 좌초니
하는 생각을 하는 일부 국민들은 북한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우리 대한민국 해군력을
무시하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일부 정치권에서는 이 사고가 북한의
공격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참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얼마나 더 당해야 북한을 주적이라고 할 수 있을런지요. 북한은 우리의 주적입니다.

세상에 우리나라를 무력으로 공격할 나라는 북한 외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물론 이번
천안함의 침몰원인이 과학적으로 완전히 밝혀질 때까지 누구의 소행이라는 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수 없지만 만약 북한 함정이 이와 같은 참변을 당했다면 과학적
근거를 찾아내기도 전에 지금쯤 우리나라는 북한에 의해 불바다로 변해 있을
것입니다. 북한은 남한을 철천지원수(徹天之怨讎)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1974년에 박정희대통령을 살해하려다가 육영수여사가 총탄에 맞아
비운에 가셨으며, 1983년에는 버마의 아웅산에서 전두환 대통령 일행을 살해하려고
폭탄을 터트려 많은 고위정부관리가 희생을 당했으며, 1987년에는 대한민국에서
거행되는 88올림픽에 정치적 불안을 주기 위해서 비행기도 폭파시켜 115명의 인명을
앗아간 일이 있습니다.

또한 박정희 대통령을 살해하려고 일개 부대가 청와대로 진입해 오다가 발각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는 황장엽 선생을 살해하려고 위장 탈북자로 남한에 들어온
저격간첩 두 명이 체포되었는데, 이러한 간첩활동이 지난 두 정권 때는 느슨한
안보정책 때문에 더 기승을 부렸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9년간의 미국연방교도소에서
보낸 저의 수감생활의 원인이 되기도 한 북한 잠수정들의 남한 해역 침범은 모두가
적발되지 않기 때문이지 지금도 계속 자행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비겁한 행동이 비일비재 하는데도 일부 국민들과 일부 정치권에서는 아직도
북한정권을 찬양하고 동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천안함 사건이 북한이 연루되었을지
모른다는 국민적 정서 때문에 외교통상부에 상정된 대북 쌀 지원촉구결의안이
보류처리 되었는데, 이번에 야당에서도 이에 반론을 제기하지 않았다고 하니 참으로
다행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쌀이 북한으로 가면 먼저 군량미로 간다고 하는데 지금
북한은 민심을 사기 위해 군량미를 풀어 주민들에게 배급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는 천안함 침몰 사고원인이 완전히 규명될 때까지 모든 예단을 자제해 달라고
했습니다. 당연한 방침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전쟁이 일어나면 북한은 손해
볼 것이 하나도 없으나 남한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남한이 침공 당하면
세계경제가 큰 타격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 기회에 국민들의 안전 불감증이 해소되고
북한정권이 얼마나 비겁한지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남한을 비롯해서 세계 원조국들은 북한 주민들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러나
북한정권과 북한 군부는 오직 한반도의 적화통일에만 혈안이 되어 고마움도 잊고
있습니다. 북한은 1945년 이후 도발과 간첩행위를 멈춘 적이 없습니다. 6.25전쟁도
선전포고 없는 남침 도발이었습니다. 특히 정권 세습기 때마다 강력한 도발행동을
한 전력이 있습니다. 김일성에서 김정일에게 세습 될 즈음 군사도발이 있었고 지금은
김정일에서 김정은에게 세습되는 때입니다.

다시 강조하건데 남한만이라도 적화되지 않기 위해서 온 국민은 상존하는 북한의
위협을 항상 의식하고 단결해야 하며, 이를 위해 안보의식을 확실히 하고 북한의
도발에 더욱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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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유엔 안보리 결의 1874호의 제제로 무기 수출이 끊기면서 현금이 바닥나자 그들에게 가장
쉬운 장사는 금강산, 백두산 그리고 개성을 남한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광 사업을
시작하게 된 동기가 한사람의 개인 사업자(현대 정주영)가 먼저 막대한 돈과 많은 황소를 갖다 바치고
성사된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이는 뇌물을 주고 사업을 수주(受注)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실은 정당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북한은 금강산이나 백두산을 남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돈을 벌겠다는 것은
그들이 항상 외치는 "우리끼리"라는 주장을 어기는 처사이기도 합니다. 금강산이나 백두산 그리고
개성이 "우리끼리"가 사는 한반도에 위치하고 있는데, 북한이 진실로 "우리끼리"를 실천하는 마음이
있다면 이러한 곳을 남한에 사는 "우리끼리"에도 무료로 개방해야 합니다.

금강산이나 백두산은 우리 한반도 금수강산에 하늘이 "우리끼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이러한
선물을 고가의 입산료(入山料)를 받고 도시를 관광시키는 나라는 없습니다. 마치 김정일 개인소유의
부동산처럼 관람시키고 돈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우리나라 전설에 있는 봉이 김선달이
대동강 물을 팔아먹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은 현대판 봉이 김선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끼리"에 주신 것을 우리는 무료로 이용하고 무료로 감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먼저 금강산 관광객의 사살사건은 사과 문서를 비롯해서 유가족은 보상을
받아야하며 북한 어디에서도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문서로 서약 받은 후 관광을 재개하는
게 맞습니다. 세상 어디에도 많은 관광요금을 내고 피살 될까봐 마음을 조여야하며, 그곳
현지인들과 대화도 못하게 하고, 현지음식도 취향에 맞게 맛보지 못 하게하고, 그곳에 제대로
 된 화장실도 없는 데는 없습니다.

현대아산 회장은 북한이 일방적으로 닫아버린 이 관광 사업을 재개하기위해서 북한에 가서
현대판 봉이 김선달을 만나기 위해 오랫동안 체류했다고 합니다. 더욱이 한국정부는 그의
이러한 장기체류를 이용해서 경색되어 있는 남북관계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을 보니 대한민국에
정부가 있기나 한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정부는 현대아신 회장을 특사라고 부르지
못할 이유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유엔의 안정보장이사회는 북한이 핵을 보유하고 핵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안보리결의 1874호를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그리고 남한도 이에 "가"표를 던졌기 때문에 다른 회원국들의 체면을
생각하고 그들을 배반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상식일진데 그들 모르게 이와 같은 일을 막후에서
하고 있었으니 이제는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신용 없는 국가로 낙인찍히게 될 것입니다.

남북 간 육로 통행 원상회복, 추석 이산가족상봉, 그리고 금강산피격사건 관련과 연안호 납북사건과
같은 국가적인 일을 일개인의 사업가를 통해 타진하였다는 것이 더욱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남한을 방문한 조문단도 국장(國葬)을 허용한 남한정부에 먼저 통지해야하는데 DJ측근인 민간인에게
먼저 조문의사를 밝혔다니 북한은 남한에 정부가 있다는 것도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과거
두 정권은 북한의 의사대로 대북정책을 유지 해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시 지도자들이 이성과
논리를 가지고 있었다면 공짜로 갈 수 있었던 금강산관광과 개성관광이었는데 그들의 불찰로 국민들은
5억3,800만 달러를 북에 지불해야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쌀, 비료 등 정부의 현물성
지원도 41억 달러가 북한에 전달되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이 사업을 통해 남한이 얻은 것은 핵무기의 위협일 뿐이었습니다. 10년 전에는 북한에 핵무기도
없었습니다. 장거리 미사일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국민들을 먹일 양식도 모자라 백만이
넘는 주민은 굶어죽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나라가 최근 10년 안에 고가의 기술을 도입하여 핵실험까지
했을 정도니 이 돈이 어떻게 마련되었는지 삼척동자(三尺童子)도 알 수 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남한정부는 이명박 대통령을 역적이라고 부르는 상식이 없는 집단과 거래를 한다니 이 또한 기막힌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남한이 현대판 봉이 김선달 집단과 거래한다면 남한이 받게 될 이익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미리
계산에 두시기 바랍니다. 현대아산과 같은 개인 사업을 위해 정부는 더 이상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핵으로 무장해서 주변국들에게 공포를 주는 집단과 사업을 허용하면 이는 범죄를
방조(傍助)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대한민국은 범죄를 방조하는 국가가 아닙니다. 일에는 순서가 있고 책임자가 있습니다. 국가가
할 일을 한 개인 사업가에게 맡기는 정부는 정부될 자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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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 대통령이신 김대중 前대통령께서 그의 파란만장했던 인생을 마감하시고 그가 믿으시는 곳으로
영원히 떠나셨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는 일찍 한국을 떠나 이역만리 타향에 살고 있어서 그 분에 대해서 여러분보다는 더 잘 알지
못합니다만 그 분이 우리나라의 정치에 미친 영향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더욱이 2000년에는
노벨상 중에 노벨상인 노벨평화상을 받으신 분이며 해방 이후 경색되어 있던 남북 간의 화해를 위해
북한을 방문한 첫 대통령이었습니다.

또 前정권에서 초래된 풍전등화 같은 국가경제를 과감한 구조조정을 통해서 IMF가 보증한 빚을 빠른
시일에 갚을 수 있도록 한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이 때 직장을 잃는 국민들은 희망을 잃고 좌절하고
그의 경제정책을 오랫동안 비난했으나 이때 절망하지 않고 노력하여 더 좋은 기회를 얻고 성공한
사람들도 있었으며 이 때 대기업 중 없어진 기업도 있지만 다른 대기업들이 조금씩 살아나고
중소기업도 살아나면서 한국의 경제가 한발자국 발돋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오직
국가를 위해 매진하시던 분이 한반도의 통일을 위해 너무나 빠른 속도를 내어 일부 국민들에게
비난의 대상이 되신 것이 그의 정치경력의 옥에 티가 된 것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그분을 기억하고 있는 것은 1996년 미국의 군사정보를 한국에 유출한 혐의로
구속되어 연방구치소에 구금되어 있을 때 당시 대통령 후보셨던 그 분이 미국 방문하신 동안
저의 구금을 애석하게 생각하시고 가장(家長)이 없는 저의 가족을 그분의 호텔로 불러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에 당선되시고 난 후에도 저의 조속한 석방을 위해 노력하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선고받은 9년의 형기를 다 마치고 그 해 바로 그동안 저와 저의 가족을 위해 수고해주시고
사랑을 베푸신 많은 분들을 만나 뵈려고 2005년 11월에 한국을 방문하였습니다. 그 때 김대중
대통령은 前대통령이 되신 후였으며 저는 그분을 예방하고 역시 고맙다는 인사를 드렸던 적이
기억납니다. 대통령 후보시절에 일어났던 저의 사건을 5년 동안의 대통령직을 완수하신 후에도
저의 사건을 기억하시고 그동안 수고했다는 위로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는 매우 감사했으며
김 前대통령을 이러한 분으로 기억하고 싶습니다.

이제 그분은 영원히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대통령도 인간인지라 신(神)처럼 완벽할 수 없는 것인데
이제는 우리가 그분의 잘 하신 것을 칭찬하고 과오가 있었다면 용서하는 국민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는 과오를 시정할 줄 아는 국민입니다. 그리고 용서도 잘 하는 국민입니다. 그 분의 과오를
되새김하면서 원망하고 앉아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 우리는 과오를 시정하면서 앞으로 정진해야
합니다.

김대중 前대통령의 장례식에 북한에서 조문단을 파견하기로 결정하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는 이 방문단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조문단을 인솔하고 남한을 방문한다면 남한에서도
반대하지 않을 것으로 보며 이를 계기로 남과 북은 좀 더 가까운 사이가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이 서명한 6.15 공동성명에서 김정일 위원장이
남한을 답방하게 되어있으니까 이 기회에 그가 방한하여 그가 수년전 중국 상해에서 보았던 천지개벽
같은 발전을 남한에서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김정일 위원장으로서도 6.15성명의
한 항목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돌아가신 분에대한 그의
예의도 될 것입니다.

이번 광복절에 있었던 이명박 대통령의 담화문에서 밝힌 바와 같이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이 기회에
남한의 경제적 도움을 받아 북한국민도 좀 더 잘 살게 되어 우리 한반도가 통일이 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이것이 김 前대통령의 염원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리고 김 前대통령의 서거를 기점으로 하여 지역주의가 없어지고 동서가 화합하여 대한민국이라는
하나의 나라를 위해 서로 불필요한 불신(不信)을 지양(止揚)하고 오직 우리나라의 장래와
다음 세대를 위하는 정치가 이 나라에 정착되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해 정부와 국회 그리고
온 국민들이 서로 화해하고 힘을 합해 주었으면 합니다.

이번 김 前대통령의 서거에 정적(政敵)이었던 분들도 그 분의 서거를 애석하게 생각하고 조
문하고 서로 화해하는 것을 신문지상에서 보았습니다. 그 분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인가는
미래의 역사가에 맡기고 지금부터는 이러한 화해와 용서의 분위기가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다시 삼가 비오며 우리의 염원이며 그분의 염원이었던 남북통일도 빨리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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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KORUS House English class is an article about Chuseok, one of Korea's biggest tradi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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