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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유산균은 야채, 콩, 쌀이나 보리 등 식물을 소재로 발효 시키는 유산균이며 김치, 장, 술 등 여러 가지 식품을 만들고 있다. 동물성 유산균은 말 그대로 소의 우유로 유산균을 만들어 동물성 요구르트나 치즈 등 수 천 년 전부터 구라파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제조해 왔다.
동물성 유산균은 건조, 열, 산, 에 약하여 인간이 섭취하면 위장에서 대부분이 사멸하며 다른 미생물과 공존이 어렵고 그 생존 환경이 제한되어 있으나 식물성 유산균은 여러 가지 미생물과 공존이 가능하므로 염분 농도가 높거나 산성도가 강한 어려운 곳에서도 생존이 가능하므로 인체 내에 들어가면 위장 에서도 죽지 않고 소장까지 도달하여 인체에 면역 활성작용 발암물질 을 배출 분해하며 변비 설사 등을 해소 병원균 감염의 예방 등을 한다는 것이 근래 생화학자들의 연구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 사람의 약 70% 가 감염되어 있다고 한 헬리코박터 균은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위암을 유발 시키는 균으로 식물성 유산균으로 퇴치시킬 수 있다는 학설을 주장하는 학자도 있다.
발아현미는 백미에 비해 영양가가 높고 백미에 함유되어 있지 않은 비타민 B1 이나 미네랄이 풍부하게 존재 한다.
발아현미는 보통 현미보다 소화도 잘되고 단맛을 더 한층 느끼게 되며 배아에 저장 되어 있는 전분이나 단백질이 분해되어 많은 유산균이 존재하는 배아유산균이 단맛을 조장 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우리나라에서는 과거와 현재에도 요구르트라 하면 소에서 생산 되는 우유가 주원료이며 이 우유를 생산하기 위하여 막대한 귀중한 외화를 사용하여 외국에서 사료를 사들이고 있는데 이 사료 값이 비싸서 소 키우는 사람들이 지금 큰 고난을 겪고 있다. 발명한 발아현미 요구르트는 고흥만 간척지에서 생산되는 맛이좋은 쌀로 만든 식물성 요구르트며 동물성 요구르트보다 더 맛이 좋고 국민 건강에 기여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발아현미 요구르트는 자연 당도가 느껴져 프랜요구르트 만으로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먹어도 맛이 좋다. 발아현미에 들어있는 당질이 100g 중 70.3g 가 들어 있고 단백질 도 7.7g 들어있다.
식물섬유도 백미에 비에 4배 많은 3,2g 들어있어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동물성 요구르트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자연의 단맛에 식물성 요구르트를 아주 좋아 한다.
하기에 논술한바와 같이 현미 쌀 1kg 을 가지고 약 1.5ℓ 의 발아 현미 요구르트를 만들 수 있으며 현미 쌀 1000kg 면 약 1500ℓ 의 발아현미 요구르트를 만들 수 있다.
앞으로 맛이 좋은 고흥만 쌀로 발아현미 요구르트 발아현미 츠즈
발아현미 아이스크림을 제조하여 전국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것은 고흥군이 주도하는( 고흥 군수 박 병종 씨) 농림수산 식품산업 비전5000 의 사업을 성공 시키고자 여러 사람들의 협력을 얻어 발명에 성공한 것이다.
농림 수산 식품산업 비전5000 이란 고흥군의 농민 수산 식품산업에 종사하는 고흥 군민에게 일년 간 수입을 5000만원 이상 올리게 하자는 사업이다

TAG 이성래
활성산소를 제거하면 사람의 수명은 120세까지 살 수 있다
 
사람이 노화 한다는 것은 인체 내에서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미도콘드리아 라는 세포 활동이 약해져서 일어나는 것이며 이 약해진 미도콘드리아 세포를
활성산소가 공격을 하고 상처를 일으키면 몸의 각처에 영양 공급이 적어져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인체에는 이 파괴된 세포를 수복하려는 방위 시스템이 있어서 젊은 사람은 그 수복이 빠르나
노인이 되면 그 수복이 늦어집니다. 이러한 현상이 사람의 신장 내에서 이루어지면 서서히 그 기능을
잃고 맙니다.
또 다리의 관절부에 발생하면 통증으로 보행도 어려워집니다. 이러한 것이 인체의 각처에 일어납니다.
백내장, 풍치등 거의 모든 병의 원인이 활성산소의 소행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닙니다. 활성산소가
혈관 벽에 상처를 일으켜 그 상처에서 출혈하여 뇌혈전이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노화가 진전되면 기억력이 상실되고 망각증세도 잦아집니다.
이것은 뇌의 세포를 활성산소가 공격을 하여 하루 약 700만 단위의 뇌세포에 상처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미국의 켄터키 대학 의학센터 존 카니 박사가 1993년에 자기 이론을 실천하기 위해서 실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한 적이 있습니다.
활성산소의 공격을 받아 뇌에 손상을 받았던 늙은 쥐에 항산화성 물질을 다량으로 투여하여 치유시킨
후 젊은 쥐들과 같이 미로의 통과학습을 실험하였는데 젊은 쥐에 못지않게 잘 해냈다고 합니다.
활성산소를 정복하면 우리 인류도 120세까지 수명이 연장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악명 높은 활성산소는 우리들이 호흡 할 때 체내에서 발생하는 것이며 공기를 호흡하는
동물은 코끼리, 말, 개, 고양이, 벌 할것없이 대소의 동물들이 맞이해야 하는 숙명적인 현상입니다.
활성산소를 제거하려면 구연산이나 프라보이드 등 항산화성 물질을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프라보노이드(flabonoide)는 자연에 존재하는 유기 화공물 군이며 프라반 유도체의 색소를 가지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식물에 함유되어 있는 프라보노이드는 카로티노이드와 같이 산소가 많이 발생하는 곳에서 존재하며
가을에 나뭇잎을 노랗게 물들이는 안트시양닝도 프라보노이드의 일족입니다.
6000종의 식물 중에서 가장 많이 프라보노이드가 함유되어 있는 것은 은행나무이며 은행나무는
약 2억5000만년 전부터지구에 존재하고 있으며 아주 가혹한 환경 변화에도 잘 이겨내고 생존 해온
강한 식물입니다.
진화되지 않고 일족. 일종. 단독종이며 다른 식물과 다르게 두 개의 프라보노이드가 중복되어
(이중프라보노이드)있고 전체로서는 10 종류의 여러 가지 프라보노이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프라보노이드는 1936년 헝가리의 화학자 잰트 기오루기 박사가 발견하여 그 이듬해 1937년에
노벨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비타민 P 라고 불러왔습니다마는 지금은 프라보노이드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약 30년간 그 존재에 빛을 보지 못했으나 근래에 와서 독일, 불란서 등에서 그 효능을 인식하기
시작 했습니다.
지금은 서독에서 (로건)의 약품명으로 고혈압 약으로써 사용되고 있습니다.
 
 
프라보노이드의 효능
프라보노이드는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보호하고 그 흡수력을 조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프라보노이드의 생리기능에 대한 연구가 많이 발달되어 다음과 같은 작용을 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1. 항 산화성                6. 혈액양을 증가시키고 특히 뇌내의 모세혈관
2. 약한 혈관의 수복            의 혈행을 용이하게 한다               
3. 항암작용                 7. 항 알레르기 작용
4. 혈압상승 억제작용        8. 혈관의 경련을 완화시킨다
5. 항균 항 우이루스작용     9. 노인의 수축된 방광을 넓혀준다
 
구연산의 효능
1. 살균 효과                4. 혈액의 정화
2. 피로회복                 5. 약알카리성 체질 개선
3. 활성산소 제거
 
저는 1995년 봄에 20년간 종사하던 무역 업무를 청산하고 고향에 정착하기 위하여 조그마한 야산을
사서 군청의 허가를 받아 잡목을 벌재하고 매실 나무 300주를 심고 청경우독 을 하면서 매실 나무를
가꾸기 시작했습니다. 5년 후에는 생산된 매실을 시장에 가서 팔고 나머지 매실은 매실 쥬-스,
매실 쨈, 우매보시를 만들어서 시장에 가서 팔았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매실 쥬-스와 매실 쨈이고 매일 같이 하루 세 번씩 먹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 몸에 여러 가지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다리 관절부에 물이 차서 병원에 가서
물을 빼고 통원 치료를 하던 중 어느새 통증도 없어지고 어깨의 통증, 코가 막히는 현상 등이
없어져 갔습니다. 코가 막히는 증상은 20대부터 시작되어 겨울이면 코가 막혀서 잠을 잘 이루지
못했습니다. 코골이가 심해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한방에서 잘 수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서서히 낫기 시작한 것을 체험하여서 왜 이렇게 치유가 되었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저는 호기심이 여간 많은 사람입니다. 이 호기심 때문에 허리를 부상당해 결국은 허리 대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요가가 몸 건강에 좋다는 말을 듣고 너무 무리한 자세로 허리를 눕히는
운동을 해서 요추뼈 1번부터 5번까지 비틀어져서 수술을 해야만 했습니다. 수술 후에도 보행이
어려워 결국은 4급 장애자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팡이를 짚고 매실 나무 가꾸는
농사일은 통증을 견디고 해왔습니다.
저는 무역을 하던 중에 일본 와가야마현 미나베 고등학교에서
35년간 근무 하면서 매실을 연구해온 다니구찌 미쓰루 선생님을 소개받아 매실 전문가를
알게 되었고 이분의 호의로 남고매실 묘목 200주를 기증받아 매실 나무를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실에는 대량의 구연산이 함유되어 있고  이 구연산을 체내에 섭취하면 여러 산화물을
연소시켜 흡수하여 체외로 배출 시킨다고 합니다.
이 연구로 1953년 H.A 그레브스 박사가 구연산 사이클로 노벨 의학 생리학상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번 은행잎에 포함되어 있는 프라보노이드 성분과 유자액 그리고 매실에 포함되어 있는
구연산을 합성하고자 하는 것은 더 강하게 활성산소를 제거 할 목적이었습니다.
또 생유자액을 첨가시키는 것은 유자에는 카륨과 비타민 C 가 많이 들어있고 과피 이면에
하얀 물질에는 우량의 프라보노이드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서입니다.
그리고 카륨 성분은 세포를 강하게 하는 물질이 많이 들어 있고 매실 쥬-스에 상큼한 유자 향을
내기 위해서입니다.
매실에 함유되어 있는 구연산이 5년간 제 몸을 개선하여 다리의 관절염. 알레르기성 비염.
뇌의 기억력 증가. 계절마다 찾아오는 위염 등을 치유시켜 준 것 같은데 이 구연산에
프라보노이드를 첨가시키면 더 강력하게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지 않겠는가 하는 호기심으로
2004년 6월에 매실과 설탕, 은행잎, 생유자액을 합성시켜 여러 과정을 거쳐서 진한 액체를
빼냈습니다. 3년간의 여러 시험을 거쳐서 한국식품 연구소에 프라보노이드 함유를 분석
의뢰 하였든바 액체에 프라보노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는 증명을 받았습니다.
2007년 10월 특허청에 특허를 출원하여 2009년 4월에 그 특허를 받았습니다.    
(특허번호 10-2007-0105482)     
구연산과 프라보노이드를 합성시켜 액을 추출 할 때 많은 곤란에 직면 했습니다. 실험 설비가
 미비해서 프라보노이드 내열 온도가 몇도인지 몰라 약 2개월 동안 연구를 중단한
적도 있었습니다.
 
저는 2008년 8월말 젊었을 때부터 소원으로 전라도의 한 항구에 조그마한 낚시 배를 한척 사서
계류하고 시간이 나면 바다에 나가서 고기를 잡고 부근에 있는 작은 섬에 올라가서 미역이나
바지락 등을 잡아서 생활에 보탬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10월 1일 부터는 낚시 배를 운항하려면 선박운전면허증이 있어야하고 면허증이
없는 사람은 출항증을 내주지 않는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2008년 9월 말경에
수산사무소에 가서 물어보니 법이 개정되어 소형선박 운전면허증이 없으면 10월 1일 부터는
배를 출항 할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소문이 사실이란 것을 알고 그 순간 배를 못타게 되면 배를
처분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 하는 걱정으로 수십년간의 꿈이 무너져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잠시 눈을 감고 젊었을 때 50년 전을 회고하였습니다. 고난에 직면할 때마다 이 고난을 극복하여
성공하면 고향에 가서 작은 배를 바다에 띄워 놓고 바다 옆에 조그마한 집을 지어 살련다는
꿈이 그 자리에서 사라져가는 느낌 때문이었습니다.
친절한 여사무원이 저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저의 아버지가 65세인데 작년에 선박 면허시험에
응시하여 64점으로 합격 했다면서 시험을 보시려면 10월 5일까지 원서를 제출 하시고
인터넷 항만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바다로 21을 클릭하면 과거의 시험 문제지를 받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여사무원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어서 내가 만일
합격하면 커피를 사가지고 올테니 축하 건배를 해주겠냐고 물었더니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10월 3일에 원서를 제출하고 시험 문제집을 받아 보았습니다.
2008년 10월 12일부터 시험공부를 하기 위하여 거주지도 옮기고 항산화성 물질을
평소보다 2배 이상을 먹기 시작 했습니다. 항산화성 물질을 많이 섭취 하게된 이유는
존 카-니 박사의 이론을 실천하고자 제 스스로 실험 대상이 되어 보고자 함이었습니다.
제가 시험에 대비하여 수집 한 것은 항만청에서 2년간 실시하였던 시험문제 15장과
소형선박조종사 시험 참고서 한권인데 항만청의 시험 문제는 1매에 50 문제가 있어서
합계 750문제 시험 참고서에는 약 2000여 문제가 수록 되어 있어 약 2800여 문제를 읽고
이해 해야만 하였습니다. 시험 과목은 항해. 항로표시. 해도. 조석 및 해류. 선위결정법.
선박조종. 기상. 신호. 내연기관 및 추진장치. 보조기기및전기설비. 해상교통안전법.
개항질서법 기타 몇 가지의 시험이 있다고 합니다.
노인인 제가 이와같은 방대한 자료를 어떻게 기억을 하며 이해를 할 수가 있을까 두려움이
생겨서 시험을 봤자 합격이 어렵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일본에 저명한 뇌 과학자 모기 갠이치로 ( 茂木健一郞 )씨의 논문을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사람이 생후 10개월이 되면 기어 다니다가 차츰 서서 걷기 시작하는데 부모들이 애 앞에 있는
위험한 곳에 가지 못하게 알려 주면 그 기억이 잠재의식으로 남아있어 어른이 되더라도
남아 있다고 합니다. 어떠한 형태로 남아 있는가 하면 공부 할 때 혼자서 하는 것 보다 친한
친구나 사랑하는 애인과 같이 공부하면 애기 때부터 학습을 받았던 것을 부모대신 옆에 있는
사람에게  의지하게 되며 안도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또 공부를 할 때 편안한 마음으로 하기
위하여 간식으로 향이 좋은 커피나 평소에 좋아하는 과자를 먹으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공부에 도움이 되고 뇌에서 이러할 때 도파밍 이라는 물질이 방출되어 쾌감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저는 배를 약 2개월 정도 운행했으나 선박법규는 공부 한 적도 없고 배에 관한 용어도
잘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먼저 항만청의 시험용지를 15장 읽고
연필로 문제 밑에 체크 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시작 했는데 약 2시간이 걸렸습니다.
오후에는 참고서를 같은 방법으로 공부했습니다. 의자가 없어서 앉아서 읽다보니
허리가 아파서 잠시 쉬었다가 이번에는 누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를 이해하는
것보다 암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어려운 문제는 방 벽이나 냉장고에다 붙이고
화장실 벽에까지 큰 용지에 써서 붙여 놓았습니다. 오전에 두 번, 오후 두 번 씩 이렇게
공부하니 3일 후에는 노안 안경이 맞지 않아 4일째부터는 오전엔 집에서 공부하고 오후에는
자동차로 부두에 가서 바다를 바라보며 공부를 시작 했습니다. 환경을 바꾸면
시력도 정상으로 돌아 올련가하는 기대감에서 였습니다.
바다의 먼 곳을 바라보고 지나가는 큰 배, 작은 배를 보고 바로 앞에 정박해 있는
고기 배를 보니 마침 잡아온 고기들을 추리고 있는 중이어서 잠시 공부를 중단하고
밖에 나가서 어부들과 잡담도 하고보니 머리가 상쾌해지는 감을 느낄 때도 있었습니다.
이렇게해서 10월 22일 시험 날을 맞이 하였습니다. 시험문제를 받아보니 제일 첫 문제가
인천항의 만조가 12시였는데 내일의 만조는 12시 45분이다 라는 문제가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2번, 3번을 보니 2007년에 나왔던 문제여서 아이고
살았다 하고 마음을 다듬고 4번, 5번을 보니 이것 역시 기억했던 문제였습니다.
시험문제 전부를 읽어보니 몇 문제를 제외하고는 거의 기억했던 문제여서
안심감에서인지 저도 모르게  콧노래 소리가 나왔습니다.
합격이 틀림없다는 확신감이 서서 집에 돌아온 후 인터넷으로 항만청에서 발표한
시험문제와 대조해보니 역시 합격이 틀림 없었습니다.
정식 발표일은 10월 28일 이었습니다. 72점으로 합격했다는 항만청의 정식 발표를 받고
수산사무소로 가서 약속대로 캔커피를 10개 사가지고 가서 직원들과 같이
축하 건배를 하였습니다.
TAG 이성래
벌을 건강하게 하는 천연 항생제가 한국에서 개발되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의 이성래 씨가 매실과 은행잎의 성분을 자연 추출한 꿀벌의 월동용 사료를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벌들이 부족해서 꿀 생산에도 큰 차질이 생기고 있습니다.

벌들이 부족한 이유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벌에 기생하는 진드기,

바이러스 때문입니다.

최근 일본 언론보도로는 일본에서 꿀벌들이 떼죽음을 당해 과수 농가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어 꿀벌 수입을 추진 중이지만 정확한 그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가을부터 꿀벌 수가 급감하더니 최근에는 그나마 있던 벌들마저

죽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벌을 관찰해보니 벌의 움직임이 둔하다는 것입니다.

이성래 씨가 이번 발명한 액체는 벌들을 건강하게 하는 천연 항생제입니다.

은행잎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플라보노이드(flabonoid)안에는 테레페노이드(terpenoid)라는

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이 테레페노이드와 매실에 들어 있는 구연산(citric acid)이 합성하여 천연 항생제 역할을 하며 벌에

기생하는 여러 가지 기생충과 바이러스를 구제하고 벌들의 수명을 연장시킨다고 합니다.

2009년 4월에 한국의 특허청에서 출원했던 특허가 발부되어 앞으로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 이 액체를 사람이 섭취하면 활성산소를 강력하게 제거함으로 노인들의 치매 예방, 뇌의 활성화,

뇌혈전의 예방, 관절염의 치료 효과
등 여러 가지 병의 치료에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TAG 이성래

Today's KORUS House English class is an article about Chuseok, one of Korea's biggest tradi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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