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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한인회-2009 자연보호 및 어린이 백일장 개최

카자흐스탄 한인회는 2009년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5월 2일 자연보호 캠페인(알마티 시내 청소) 및 어린이 백일장을 아블라이하나 마멘또바공원에서 많은 교민들이 참가한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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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최대 명절중 하나인 추석을 맞아 조상대대로 지켜온 우리의

이음과 동시에 멀리 고국을 떠나 생활하고 있는 재불동포들이 가족,

친지
, 이웃과 함께 어울려 정을 나누며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가질

있는
축제의 장으로 한국적 정서를 표출하는 문화를 향유할 기회가

충분한
재불동포 동포2세들 에게 년례적인 문화행사를 통하여 문화

향유
주체자로서의 욕구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

고취 시키고 현지 프랑스인을 비롯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문화예술

소개함으로서 한국의 이미지 제고 재외동포들의 이미지 제고,

계속에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 하고자 마련하는 한가위 민속

축제의
판이 올해도 어김없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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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09 9 19 토요일 오전11~오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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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서울공원( Jardin d’Acclimat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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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사진전시마당, 전통문화체험마당, 한인참여마당, 공연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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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북 버지니아 한인회는 1986년 12월에 창립되어 23년의 역사를 가진 혈기 왕성한 청년기에 접어 든 한인봉사 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여기에는 전직 한인회장님들의 희생적인 열과 정성이 함께했다고 생각하며 선배 회장님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보내고 싶습니다.

저희 북 버지니아 한인회는 초기 이민자의 조기정착을 위한 직업 기술교육과 취업교육에 심혈을 기울여 온 결과 미정부의 지속적인 예산지원과 한국 정부의 후원, 그리고 학교 이사님들과, 학교 협력업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후원으로 미국 내에 유일한 한인 직업기술 교육기관으로 성장했으며 조국에서도 그 진가를 인정 받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앞으로 기술학과의 증설과 내실화를 위해 노력 할 것입니다.

금년으로 제5회를 맞이한 취업박람회는 해를 거듭 할수록 미 정부기관과 사업체의 참여 수가 늘어나고 취업 희망자의 수가 증가하면서 절대적으로 꼭 필요한 행사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더 유익한 취업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그 행사준비에 더한층 정성을 드리고자 합니다.

전세계 700만 해외 동포를 대표하는 700개 한인회 중에서 본 북 버지니아 한인회가 모범한인회로 인정 받은 것은 우리 모두의 기쁨입니다. 우리는 현금의 경제난을 극복해야 하고 자긍심과 정체성을 확립하며 자녀 교육 등을 위해 고민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버락 오바마 당선인이 우리와 같은 소수 이민자라는 사실을 우리는 직시하며 살아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인회장이란 중책을 맡으면서 전임자들의 업적을 거울삼고 새로운 세대에 걸 맞는 주류사회와 협력하여 유대를 확대하는 한편 자매결연사업 등을 통하여 경제 및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1.5세와 2세들이 주류 사회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도록 힘 쓸 것입니다.

북 버지니아 한인회는 여러 한인 단체와 직능 별 각종 단체와의 유대를 강화하여 생산적이고 능동적인 협력관계를 이룩하겠으며 청소년 선도 문제, 저소득층의 유방암 자궁암 무료검진, 노인 복지 향상과 본국의 우수한 의료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세대학교 영동 세브란스 병원과 협약을 통한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업에 힘 쓸 것입니다.

끝으로 조국의 경제 정치 문화분야에도 관심을 갖고 협력 할 것이며 이슈가 되고 있는 독도 영유권 문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이며 북한 인권과 핵 폐기 문제 한미 FTA 국회 인준 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노력 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과 화환으로, 전화로 격려 해주신 여러 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북 버지니아 한인회장 황 원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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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릴랜드한인회 제30대 회장 허인욱입니다.

1981년도에 미국에 와서 대학원에서 평생교육학을 공부하고자 도미해서 누님이 계신 볼티모어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1983년도에 당시 고 주상오한인회장으로부터 한인회 교육부장겸 공보부장으로 권유를 받아서 한인사회 일들을 시작했습니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25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한인회 사무총장(심윤택회장), 이사(김은배회장), 회장 특별보좌관(장직상회장), 한인회25년사 편찬위원장 등과 실업인협회의 사무총장(강순형,민학기회장), 부회장(박평국회장), 부루크로스 부루쉴드 단체건강보험안내서와 , 실협10년사 편찬위원장, 볼티모어시장 경찰자문위원(쉬머크시장), 인종차별방지위원회 커미셔너 (쉬머크시장, 오말리시장), 찰스빌리지특별구 민선운영위원, 등 그리고 미주동아일보의 볼티모어판 편집장, 미주한국일보 볼티모어지국장, 메릴랜드한인방송 사장등을 통해서 한인사회와 미국 주류사회 활동을 하면서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동안 한인사회 활동을 하면서 이렇게 하면 한인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왔습니다.
이번 기회에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한인회장으로서 봉사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아무리 좋은 생각도 동포여러분과 함께 하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리고 한인사회 발전이 한,두사람의 힘이나 1-2년 사이에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힘을 합쳐서 오랫동안 함께해 나가야 할 일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인회는 우리와 우리 후손이 앞으로 계속해서 이땅에 살아나가는데 있어서 중심역활을 해야하는 한인대표기구입니다. 하루아침에 되지 않더라도 누군가는 끊임없이 노력을 해야 그것이 모아져서 점차 발전을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그런면에서 그동안 역대 한인회장과 그 임원, 이사로 봉사해오신 분들의 노력과 수고에 대해 존경을 표하면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함께 자랑스런 한인회를 만들어 가는데 협조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한인회장으로서 다음과 같은 일들에 역점을 두고 일하겠습니다.

1. 업무의 영속성이 있고 에측이 가능한 한인회

한인회 발전의 가장 어려움은 회장단이 바뀔때마다 일하는 사람들이 바뀌기 때문에 일에 영속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정부의 예산편성이나 기업, 기관의 예산들이 1-2년의 시간을 두고 만들어지고 준비되어지는데 한인회는 회장의 임기가 제한되어 있어서 영속성있는 사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제도적으로 보완해서 한인회의 일이 영속성을 갖고 지속적으로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문명사회의 척도는 통계에 있다고 합니다. 한인사회의 기본통계가 안되어 있어서 권익옹호나 한인사회 발전을 위한 계획등에 어려움이 있고 그래서 미래에 대한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이런 기본적인 일들을 통해서 예측가능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2. 주류사회 진출을 위한 지원

한인들이 정부기관이나 공공기관, 대기업등 한인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한인들이 근무를 하고 있어야 보다많은 정보를 얻고 또 한인들에게 효과적인 서비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인들이 풀타임이나 파트타임 취업이나 아니면 자원봉사를 통해서도 구석구석 많은 참여를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인회에서 인력은행을 만들어서 본인이 원하는 곳이나 한인들이 많이 필요로 하는 곳에 한인들이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재정관리의 투명성과 모금활동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서 많은 자금이 필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특별히 한인들의 권익옹호활동이나 2세들의 한글교육, 뿌리교육, 노인복지를 위한 활동, 체육활동과 문화,예술활동 지원등 그동안 많은 활동을 해왔습니다. 앞으로 이런 활동들이 좀더 체계적으로 이뤄져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할 수 있도록 전문인들이 동원되어 지원시스템을 갖추도록 노력하겠씁니다.

그러기 위해서도 재정관리를 투명하게 함으로 보다 많은 동포들이 모금에 참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 은퇴를 앞둔 이민1세들이 중심이 되어 한인사회 발전을 위한 기금을 모아서 한인센터에 상주직원을 두고 한인회 일들을 영속성있게 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 노인복지와 은퇴한 1세들을 위한 사업

이민1세들은 희생의 세대입니다. 이민100주년을 말하지만 대량 이민이 시작된 1970년대후반이후 대량으로 이민온 이민 1세들이 은퇴를 하고 있습니다. 한인사회는 이제 본격적으로 이민1세에서 2세로 넘어가는 과도기적인 시기입니다.

이 희생만으로 평생을 살아온 이민1세들이 남은 여생이라도 안락하고 평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주류사회와 한인사회를 연결해서 보람을 갖고 할 수 있는 일들을 개발하고 여가와 건강을 위해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 업무의 분장과 참여하는 한인회

한인회의 막중한 일들을 회장단이나 몇몇 참여인사들만으로 효과적으로 해나갈 수가 없습니다.
업무를 분담해서 전직 회장님들과 임원,이사를 역임하신 분들, 그리고 새로 참여하는 2세들이 팀을 이루어 각분야마다 책임을 나눠어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그동안 한인사회에 참여하셨던 분들은 물론 새로 참여하실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이 필요합니다.

참으로 할일도 많고 해야할 일들도 많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겠다고 해서 힘을 얻습니다.
일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실질적으로 참여하고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전미주한인사회에서 가장 모범적인 한인사회를 만들어서 매릴랜드지역에 있는 한인동포 뿐만이 아니라 미주 전역에 있는 한인회들이 우리의 활동을 통해 배우고 적용을 해서 전체 한인사회가 도움을 받는 한인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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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무술 태권도의 진수를 미국 사회에 알리기 위한 경기도 메가스 태권도 시범단의 워싱턴 DC 일원 시범 공연이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버지니아 타이거 아이 태권도장(관장 도한진)이 마련하고 주미한국대사관 코러스 하우스(원장 남진수)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메가스 시범단 소속 단원 18명이 참석해 태권도의 진면목을 미국인들에게 선사했습니다.

단원들은 19일 아메리칸 대학교, 20일 버지니아 스프링필드 임마누엘 크리스천 학교에서 각각 시범 공연을 갖고 미국 어린이들에게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미국인들에게 선보였습니다. 23일에는 버지니아 페어팩스 맨투아 초등학교를 방문, 전교생 1 천2백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태권도 시범 공연을 갖고 힘차면서도 절제된 태권도의 다양한 동작과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시범 공연에 앞서 코러스 하우스는 대한민국 홍보 동영상 ‘다이나믹 코리아’를 상영해 미국 학생들에게 한국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메가스 시범단 임용성 단장은 “ 시범 공연이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도와준 분들에게 감사 드린다”면서 “특히 단원들이 머물렀던 미국인 가정들의 따뜻한 배려에 대해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도한진 관장은 이번 행사는 태권도 시범과 한국관련 동영상 상영을 통해 미국 학생들에게 한국이 어떤 나라인지 알리고 한국에 대한 이해를 증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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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한복판에 한국 민속촌의 축소판이 될 ‘뉴욕 한국촌’이 조성됩니다.

뉴욕한국촌개발사업단은 2월초 퀸즈 노던블러바드 232가에 위치한 에이블 설계건축사의 부 지(옛 청도식당) 약 3만5,000스퀘어피트에 한국 전통문화를 종합 체험할 수 있는 ‘뉴욕 한국촌’ 건립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시 한인 밀집 주거지 중심가에 한국 전통문화 체험공간이 만들어지기는 처음입니다. 뉴욕 한국촌은 에이블 설계건축과 NHK 아트그룹, 뉴욕조형미술원 등 3사가 컨소시 엄 형태의 개발사업단을 구성, 추진하는 것으로 크게 한국 전통문화 체험장과 전시 장, 야외 공연장 등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특히 전통문화 체험장은 한국 전통한옥 형태의 민속식당과 함께 한국 8도의 토속상품 과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20채의 초가 장터, 도자기 공예실 등으로 구성됩니다.또 전시장에는 숭례문, 다보탑, 첨성대, 에밀레종, 거북선, 원각사 10층 석탑, 백제향 로, 광화문 해태상, 가야토기 기마상 등 한국의 국보 및 보물급 조각물과 인천타워, 남산타워 등 한국의 상징 건축물 모형이 들어설 계획입니다.

아울러 다목적 공연장을 마련해 상시적인 전통 예술문화 이벤트 개최는 물론 한국의 지방자치 단체들과 연계한 고국특산품 전시회, 식품박람회 등을 펼쳐 나가겠다는 방 침입니다. 한국촌 정문은 창덕궁 대문인 돈화문을 기본 컨셉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담벽 은 초가지붕 흙벽으로 만들어집니다.

이 밖에 한인사회를 위한 홍보관도 별도 설치하고 뉴욕한인회 퀸즈사무실, 뉴욕총영 사관 영사업무, 병원 무료검진 등의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고려중입니다.

개발사업단 측은 이번 프로젝트가 완공될 경우 뉴욕일원 한인 2, 3세들에게 실질적 인 한국전통 문화체험의 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보다 효과적 으로 홍보할 수 있는 뉴욕시내 명소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는 4월24일 1 차 개장을 목표로 이달 초부터 공사에 들어간 상태로 현재 초가 상가에 대한 분양도 실시 중입니다.

개발사업단의 토마스 최 사장은 “미국에서 자라나는 한인 청소년들을 상대로 한 실 질적인 정체성 교육의 장과 타민족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널리 알리는 한국 전통문화 홍보 거점으로 만들 계획”이라며 “비록 규모는 작지만 뉴욕 한국촌이 뉴욕 속의 또 다른 한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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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 노인대학들이 3월 초 일제히 개강합니다.
중앙시니어센터는 3월 3일(화요일) 개강하며 수업은 6월 9일까지 매주 화, 금요일 오전 10-오후 2시 진행됩니다. 등록은 이달 말까지 와싱톤중앙장로교회 교육관 206호에서 접수합니다. 등록원서는 시니어센터 웹사이트(www.kcsc.org)에서 다운로드받아 사용하면 됩니다. 교육은 화요반과 금요반으로 나눠 진행되며 등록비는 한 반 등록 시 45달러, 두 반 모두 등록 시 90달러. 단 컴퓨터 반은 추가로 15달러를 내야 합니다. 화요반 강좌에서는 한글성경, 영어, 일어, 시민권, 문예, 서예, 컴퓨터, 손뜨개, 꽃꽂이, 종이접기, 합창, 에어로빅, 골프기초, 영화감상, 디지털포토샵, 금요반 강좌에서는 컴퓨터, 영어, 합창, 동양화, 바둑, 색종이접기, 한국무용, 워십댄스, 건강체조, 라인댄스, 골프기초가 있습니다.
제한된 지역에 한해 훼어팩스 카운티에서 제공하는 미니버스도 운영된다.(버스비 1일 왕복 1달러).
이에 앞서 중앙시니어센터는 27일(금)부터 10기 간병사반(PCA)도 시작합니다.
메릴랜드 상록대학은 내달 5일(목) 개강하며 수업은 지구촌교회에서 매주 화, 목, 금 주 3회 실시된다.
영어(기초, 중급, 회화), 시민권, 컴퓨터(초급, 중급)를 중심으로 취미(수공예, 탁구) 노래교실, 건강 체조, 특강 등도 곁들여진다. 월요일에는 등산반이 개설됩니다.
등록비는 1인당 50달러이며 점심과 교통편이 제공됩니다. 개강식은 5일 오전 9시30분 있습니다.
워싱턴한인봉사센터 산하 부설기관인 봉사센터 시니어 아카데미(교장 김윤수)는 내달 2일(월) 낮 10시-2시 애난데일 소재 북버지니아한인장로교회에서 개강합니다. 수업은 매주 월, 목 실시되며 영어(초, 중, 고급), 시민권반, 컴퓨터 반, 라인댄스반, 노래, 건강체조반 등이 개설됩니다. 등록비는 15주간 70달러. 특별 프로그램으로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사회보장, 호스피스, 장례지원 상담, 시사교양 특강 등이 있습니다. 
메릴랜드제일장로교회 부설 늘 푸른 시니어센터도 3월 5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화, 목 수업합니다. 수업내용은 영어, 컴퓨터, 시민권반, 노래교실, 한국무용, 라인댄스, 피리 등이며 수업료는 1인당 65달러, 부부 120달러(하루 반 수업 시 1인당 45달러, 부부는 80달러).
워싱턴버지니아한인노인연합회(회장 우태창)는 노인회관에서 영어·역사교육(월), 라인댄스(화, 수), 노래교실(수), 서예교실(목), 탁구(금) 수업을 실시합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3시30분-5시에는 레이크 브래덕 공원에서 축구교실, 매주 화 목요일 오전 9시-10시40분에는 버크 용인태권도장에서 건강 체조(스포츠댄스, 요가, 라인댄스) 교실을 실시합니다. 수시모집이며 라인댄스(1달 30달러), 건강 체조(3달 200달러), 서예교실(1달 10달러) 이외 모든 수업은 무료.
휄로쉽 시니어센터는 내달 4일(수) 개강, 6월 19일까지 낮 10시-2시 매주 수·금요일 수업한다. 개설과목은 영어, 사군자, 음악교실, 종이접기, 에어로빅, 건강체조 등의 강좌가 마련됩니다. 등록비는 8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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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버지니아 한인회 한 사랑 종합학교가 한인 동포들의 생활 영어와 직업 기술 교육을 시작한지 20년이 경과하면서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교육 시스템으로 발전하여 왔습니다. 2009년 봄학기 학생을 아래 과목 별로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03/09/09일부터 시작되며 교육기간은 13주입니다.
문의 703-534-8900, 703-534-4856
Korean-American Association of Northern Virginia
6131 Willston Dr.
Falls Church, VA 22044

기초영어반 (육종호) 화,목 오후 1:30-3:30
기초 영문법 화요반 (이기춘) 오전 8:00-10:00
생활영어 중급목요반 (이기춘) 오전 9:00 - 오후11:00
생활영어 중급 수요 오후반 (이명지) 2-4
생활영어 중급 수요 저녁반 (이명지) 7-9
생활영어 중급 토요반 (양흥국) 오전 7-9
시민권 시험준비 (이기춘) 화 오전 10:15 - 12:15
비지네스 생활영어반 (이명지) 토 오전10:00 - 1:00
원어민 영어회화 월, 목반 (Mark Mohr) 오전 10:30-12:30
건축업면허반(남경윤) 화,목 오후 6:30-9:30(6주)
냉.난방 초급반 (이은식) 월 오후 7-9
냉,난방 중급반 (이은식) 수 오후 7-9
옷 수선반 (임수영) 화,목 오전10:00-12:00
양재반 (임수영) 화 12:15 - 2:15
컴퓨터 초급반(시니어) (김선태) 수 오전9-10:30
컴퓨터 중급반 (김선태) 수 오전 11-12:30
인터넷 및 워드반 (신재민) 화 오후 7-9
생활 스페니시 초급반 (임락길) 화,목 오후 7-9
생활 스페니시 중급반 (임락길) 토 오전9-12
약사보조사 시험준비반 (은관수) 월, 금 오후 7-9(8주)
배관기술 면허반(한성수) 토 오후 1-5(16주)
전기기술면허반(조요성,문승대,박주철) 토 오전9-1:00(16주)
우체국 일반직시험반 (이진원)수,토 오후 7:30-9:30
우체국 기술직 시험반 (조윤식) 토 오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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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미군재향군인회(KUSVA: 회장 임 극)는 지난 2월 14일(토)에 뉴욕플러싱에 소재한 대동연회장에서 창립 25주년 기념식 및 회원가족의 밤 행사를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이 기념식에 이 경로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회장과 이 승래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의장 그리고 홍 연성 뉴저지한인해병전우회 회장, 안젤라 정 미주한인여성회 회장, Sam Lee 뉴욕경찰협회 회장 등 한인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창립25주년을 축하했다.

미군재향군인회는 백 석하 제3대 회장과 유 재혁 제15대 전직회장들에게 협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수여했다.

축하 기념행사에는 청사초롱무용단이 출연해 부채춤 공연과 이 송희 단장의 교방 화선무 공연을 펼쳐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임 극 회장은 "지난 25년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는데 그간 후원, 협조해 주신 선.후배 회원들과 그 가족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회원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는 것은 물론, 한인사회 발전에 더욱 기여하는 새로운 미군재향군인회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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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의 작곡가인 고(故) 안익태(安益泰.1906∼1965) 선생의 미망인인 마리아 돌로레스 탈라베라(로리타 안 : Lolita Talavera) 여사가 16일 오전 11시(현지시각) 스페인 마요르카 섬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주스페인 대사관이 밝혔다. 향년 94세.

스페인 출신인 고인은 1946년 마요르카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부임한 안익태 선생과 결혼했으며 1965년 선생이 59세를 일기로 작고한 뒤에도 한국 국적을 갖고 있었다.

고인은 2002년 한.일 월드컵 8강전인 한국-스페인전을 앞두고 “나는 한국사람이고 스페인전에서 한국팀이 (스페인팀에) 이기기를 바라는 것은 당연하다”라면서 “한국팀이 한 경기 한 경기 이길 때마다 너무 행복하다”고 말해 남편의 조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한 바 있다.

2005년에는 한국을 방문해 당시까지 논란을 빚어오던 ’애국가’의 저작권을 한국 정부에 무상으로 기증했었다. 고인은 2006년 12월에도 셋째 딸 레오느르와 함께 서울을 찾아 ’안익태 탄생 100주년 기념 음악회’에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남편이 그랬듯이 우리도 늘 한국을 그리워한다”라고 말했었다.

안익태 선생은 1946년 마요르카 섬에 정착해 로리타 여사와 결혼한 뒤 스페인으로 국적을 바꿔 유럽무대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한국을 다시 찾기도 했으나 마요르카 섬에서 생을 마감했었다.

유족으로는 아나 세실리아, 엘레나, 레오노르 등 3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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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봉제공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북한 노동자들. 사진-북한인권정보센터 이승주 연구원 제공 00:00/00:00 동남아 일원에서 근로자로 일하다 몇 해 전 남한으로 망명한 심 모 씨는 북한 해외 노동자는 지옥과도 같은 감시와 ..

북한 해외 근로자들의 삶 (1)

돈벌이를 위해 러시아 연해주로 몰려든 북한 건설노동자들이 블라디보스토크 중심 레닌 거리의 한 상가 건물 보수 공사장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00:00/00:00 동남아 일원에서 근로자로 일하다 몇 해 전 남..

2015년 시애틀 탈북자 통일 선교 대회 특집 1부:나는 보았네
뉴저지 정성호 원로목사의 신간
뉴저지 정성호 원로목사의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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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를 위한 중대한 제언-뉴욕 서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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