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계한인들소식

Asia's Biggest Pop Music Festival Kicks off in Seoul Asia's largest music festival, the Asia Song Festival, is to take place at the Seoul World Cup Stadium and World Cup Park from Oct. 3 to 5. The annual festival, which began in 2004 to create a cultural community in Asia through pop music, is back for its 5th season with about twenty teams of star performers representing twelve Asian countries, including Japan, China, Taiwan, Thailand, and Korea... 더보기
제2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외교통상부는 2008. 10. 2(목) 제2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을 거행하고, 10.1(수)~10.7(화)을 세계한인 주간으로 지정, 재외동포정책 세미나, 어울림한마당, 사진전 등 다양한 행사를 아래와 같이 개최할 예정입니다. 가. 기념식 ㅇ 일시 : 2008. 10.2 (목) 10:00-12:00 ㅇ 장소 : 서울 그랜드힐튼 컨벤션홀 (4층) ㅇ 참석대상 : 재외동포 및 국내인사 약 1,100여명 ㅇ 내용 : 유공자 훈.포상 등 나. 외교통상부 장관주최 리셉션 ㅇ 일시 : 2008. 10. 2 (목) 12:30-14:00 ㅇ 장소 : 서울 그랜드힐튼 에메랄드홀(3층) ㅇ 참석대상 : 기념식 참석 재외동포 대상 ㅇ 내용 : 스탠딩 뷔페, 환영 공연 더보기
재일본대한민국민단중앙본부<전국민단> 10월 행사예정 민단 관련행사 ◆도쿄 ▽시나가와(品川) 지부 「경로의 날을 겸한 단원여행」 = 1~3일 / 유모토(湯元)온천 오루리 ▽신쥬쿠(新宿) 지부 「경로회」 = 2일 12시 / 지부회관 ▽메구로(目黑) 지부 「추계 단원친목여행」 = 5~7일 / 홋카이도 ▽청년회 「모국연수여행」 = 10~13일 / 서울 ▽본부 「2008 한일친선 문화제전」 = 24일 18시 / 신쥬쿠(新宿) 문화센터 ▽네리마(練馬) 지부 「경로 단원 위안여행」 = 26~27일 / 오타키(大瀧) 온천 ▽부인회 「국제문화작품 전시회」 = 28~29일 12시 / 중앙회관 ◆치바 ▽본부 「대한민국 건국 60주년 기념 한일우호의 광장 10월마당」 = 12일 10시30분 / 치바 중앙공원 ◆토치기 ▽닛코시(日光市) 「10월마당 닛코켓코 페스티발 = 4일 1.. 더보기
재일본대한민국민단중앙본부-'10월마당' 시코쿠 4개현 동포 마음 하나로 【에히메】민단 시코쿠지협은 9월20일, 마린파크 니이하마(新居浜)에서 4개현 합동 마당 'SANTA - 영치 & 토란탕 페스티발'을 개최했다. 시코쿠 4개현 합동 마당은 작년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 단원들 약 20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는 한손에 오니기리를 들고 지역 명산물인 '토란탕'을 마시며 돼지찜과 김치를 입안 가득 넣고 맛있게 먹었다. 어트랙션에서는 SANTA·영치의 사물놀이 연주와 정주희씨의 판소리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실행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서갑성(徐甲成) 민단 아이치현 본부 부단장은 "핵가족 등으로 단원수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4개현이 합동으로 마당을 개최하는 것은 단원의 친목과 단결로 이어진다"고 의의를 말했다. ■□ 카나가와는 18·19일 요코하마.. 더보기
‘김치 가족 축제’ 코러스 하우스에서 개최 대표적인 건강 음식으로 주목 받고 있는 한국 김치의 맛을 간직하고 있다고 평가 받는 광주 김치의 독특한 맛의 세계와 그 우수성을 미국 사회에 알리기 위한 ‘김치 가족 축제’행사가 9월 28일 주미 한국대사관 코러스 하우스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시와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이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권태면 총영사 등 주미한국 대사관 관계자를 비롯, 준 리 10021 세계클럽 총재,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정책분석실장 캐롤 네버스 박사, 이병록 광주시 기획관리실장, 김성숙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김형수 광주김치협회장, 명동호 대인물산 대표, 김은숙 빛고을루시아 대표, 김정숙 전남과학대 교수 등 한미 양국의 인사 다수가 참석했습니다. 권태면 총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김치 페스티벌 준비를 하기 위해 멀리 광주에서 .. 더보기
브라질한인회 제3회한국문화의 날 행사-9월26일 27일 화려하게 펼쳐져 제3회 한국 문화의 날 2008년도 제3회 한국 문화의 날 본 행사는 오전 11시 한인 상가가 운집한 봉 헤찌로 주요 거리를 통과하는 가두행진(퍼레이드)으로 시작됐다. 퍼레이드는 농악대를 선두로 조랑말을 탄 꼬마신랑과 그 뒤를 따르는 신부의 가마행렬에 이어 도복차림의 태권도 시범단과 사물놀이패들 약 80여명이 참가했으며 거리로 구경 나온 원주민들은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었다. 12시에서 오후 4시까지는 이번 행사가 열리는 브라질 문화원 앞 마당에서 씨름대회, 제기차기, 널뛰기, 윷놀이 등 시합이 있었고 앞 마당에서 옆 마당까지 줄을 이은 음식코너에서는 발 디딜 틈 없이 식객들로 꽉 차 있었다. 금년에는 예년과 달리 한인회가 직접 주관하여 실비로 한국 음식을 맛 볼 수 있도록 제공했으며 각 코너에서 수고하.. 더보기
시드니‘한가위 페스티벌’ 5만명 관람 호주 시드니한인회(회장 승원홍)와 한국관광공사 시드니지사(지사장 안덕수)가 공동으로 마련한 ‘한가위 페스티벌’이 9월 20일과 21일 이틀간 시드니의 관광명소 달링하버 팜 그로브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한인회는 지난 해부터 ‘한가위 페스티벌’과 연례적인 ‘한국의 날’ 행사를 묶어 ‘한국주간’이란 이름으로 1주일간 한국 문화와 음식을 호주사회에 알리는 행사를 가져왔다. 이틀간 열린 ‘한가위 페스티벌’이 바로 ‘한국 주간’ 오프닝 행사이다. 이틀간 한인과 호주인, 관광객 등 연인원 5만여명이 참관을 한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해에 이어 성황리에 끝났으며, 연중 다양한 축제가 펼쳐지는 시드니에서 ‘한국 문화와 음식’을 주제로 한 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일 오전 열린 개회식에서 케빈 러드.. 더보기
뉴저지 추석맞이 대잔치 이틀간 성황 뉴저지 한인회가 주최하는 제 7회 뉴저지 추석맞이 대잔치가 27일 28일 양일간 레오니아 오버팩 공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 뉴욕,뉴저지 한인 수 만명이 행사에 참석, 뉴저지 추석맞이 대잔치의 위상을 높였다.추석대잔치는 27일 오전 10시 30분 태권도 시범대회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이 오른 뒤 다방향 격파, 공중회전 격파 등 15개 격파 및 품새 시범을 선보인 국기원의 태권도 시범 공연, 럿거스 대학생들이 주축이 된 비보이와 풍물패의 합동 공연, 한가위 미인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꾸며졌다. 특히 태권도 시범대회에는 미 동부 지역 20여개 도장이 참가, 태권도의 위상을 보여줬고 커네티컷의 원드 챔피언 태권도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식전 행사후 열린 이날 개회식에는 김경근 뉴.. 더보기
[LA 한인축제] 흥겨운 장터…부스마다 '인산인해' 28일 LA한인축제 공연장을 가득 메운 한인 청소년들이 카메라 프레시를 터트리며 열광하고 있다. ○…'백문이 불여일식'. 인파가 몰리는 인기 부스엔 뭔가 색다른 게 있다. 바로 맛보기 코너. 전남 장성군의 파김치.갓김치.무우말랭이 오산 누룽지 서천 김.서천 다시마 강원 횡성군 안흥진빵 부스는 시식 코너에서 직접 맛을 본 사람들의 구매 행렬이 줄을 이었다. 안흥 진빵은 시식용을 제외하고 1500여 박스를 팔았으며 장성군의 김치도 품절 사태를 빚었다. ○…무더운 날씨로 고생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무료로 물이나 음료수를 나눠주는 부스에 사람들이 북적였다. 또한 시원한 맥주를 마시려는 맥주 판매점 앞은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한국의 정상급 연예인이 대거 몰려오던 예년 행사에 비해 올해는 '낭만 고양이'를 부른 .. 더보기
‘파란눈 여인’ 워싱턴 최고가수 동백 아가씨’ 열창 로랜 애쉬모건 양 가요열창 대상 수상 워싱턴 최고의 가수를 뽑는 가요열창에서 미국 여성이 영예의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제 6회 한미축제의 일환으로 27일 저녁 우중(雨中) 열전을 벌인 워싱턴 가요열창에서 대상은 이미자의 ‘동백 아가씨’를 감칠 맛나게 부른 로랜 애쉬모건 씨(버지니아 맥클린 거주)가 차지, 부상으로 한국 왕복 항공권(샤프 여행사 제공)을 받았다. 애쉬모건 씨는 외국인 최초의 가요열창 도전에, 대상까지 거머쥐는 기록을 남기게 됐다. ▲ 김재욱 대회장이 대상을 차지한 로랜 애쉬모건 양에게 부상을 전달하고 있다. 25세로 현재 메릴랜드대 민족음악학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애쉬모건씨는 2005년부터 2년간 서울의 한 영어학원에서 음악 선생으로 근무하면서 한국과 인연을 맺었다... 더보기